When you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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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Galle-Hikkaduwa, Sri Lanka(25.Jan.2019)
어제 조식으로 끼리밧을 해달라고 해서 나가보니 아침부터 Aslam이 요리를 하고 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밥을 짓고 있다니... ㅠㅠ 미안해요~ 끼리밧은 코코넛 밥이었는데 좀 느끼했고 같이 먹으라고 해준 양파볶음도 달달해서 따로 먹으면 맛있었지만 같이 먹으니 늬끼~하니 좀 그랬다. 그래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넉넉하게 조식을 먹고 밖으로 나가보는데 벌써 해는 중천에 떠서 작렬하고 있다. 오토바이를 빌리려 이곳저곳을 들어가보는데 국제면허증을 안가져와서 아저씨들이 다 퇴짜를 놓는다. 하카두워 가는 길에 경찰이 넘나 많다나... 경찰들이 잡으면 면허증 보여달라고 하는데 없으면 자기네들이 곤란해진다며... 두 곳에서 퇴짜를 맞고서는 마지막으로 가보자 한 곳에는 청년이 오토바이를 깨끗이 씻고 있었다. 역시나
스리랑카 다이빙
먼저 말해두자면 스리랑카에서는 서핑에 몰두했기 때문에 다이빙은 하지 않았다. 그래도 정보는 올려두려고 작성함. (2019년 1월에 여행 정보임) 1. 직접 써칭한 정보 1-1. 미리사 (Mirissa) - 스리랑카 남부주변 리프 다이빙을 할 수 있다. 가격은 하루 1회 35달러(미화), 2회는 60불 이었다. 제일 싼 가격인듯 하다.여러 회사가 있고 미리사 해변을 거닐면 하루 투어쯤은 금방 몇군데 물어보고 할 수 있다. 미리사 해변에서 가장 동쪽 끝 작은 섬과 연결된 곳에서 막 다이빙을 나가려 준비하는 보트가 있어서 물어봤었다.해변에서 바로 작은 보트에 장비를 싣고 나가는 것으로 보였고, 가격을 물어보고 돌아서는 나를 붙들어 이 다이빙 가이드 참 좋다라고 추천하는 러시아 아줌마도 있었다. 서핑을 시
그려보자 020 (2019.01.30)
스리랑카에서의 마지막 그림 골포트 안에 있는 중국식당인데 콜롬보에서 그렸다 중국 사람들이 엄청 관광을 오는 관계로 항상 북적북적이는 곳
그려보자 018 (2019.01.27)
골포트의 메인 거리인 패들러스 거리에 있는 패들러스 인 카페. 아직 밤 풍경은 한 번도 안그려봤는데 한 번 그려봤다...... 흠..... 쩝..... 멋진 옛날 자동차 하나가 카페 앞에 항상 주차가 되어 있는데 넘나 반짝거리는데 표현을 멋하겠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