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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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 식인 사자와 팝콘 영화의 조합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5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전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상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팔 말이 없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주에는 영화가 이미 하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영관에 관해서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좀 있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솔직히 이 리뷰가 올라가게 되면 정말 볼 수 있게 된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몇 번 포스팅을 했던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발타자르 코루마쿠루 감독은 제게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이긴 합니다. 나쁜쪽으로 미묘한 것은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 둘을 찍은 감독인데다, 미국에서 흥행도 어느 정도 해낸 감

"Puss In Boots : The Last Wish"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5일

간간히 그런 작품들이 있습니다. 분명 다른 작품에서 사이드 캐릭터로 나올 때는 매력이 확실한 캐릭터였거든요? 그런데, 본인이 주연으로 나오면 갑자기 매력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슈렉의 장화 신은 고양이가 바로 그런 케이스였죠. 솔직히 이는 각본이 헐렁하다는 문제가 더 큰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는게 문제입니다. 너무 뻔한 것만 땡겨다 썼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꽤 오랫동안 본 거 같은데, 이제야 개봉 일정을 잡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림웍스 애니 특성상, 예고편은 굉장히 직관적이긴 합니다.

"엑스맨 에볼루션 : 뮤턴트 라이징"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5일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산 타이틀 입니다.  워너의 아주 초기 케이스 입니다. 종이라서 가장자리가 빨리 헤지는 문제가 있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게다가 다큐성으로 들어간 것도 있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의외로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가 반쪽만 있긴 합니다. 여긴 에피소드 소개 정도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잘 아는 것은 아니긴 한데, 워낙 싸서 안 살 수가 없었네요.

9명의 번역가 - 작은 영화가 가진 메시지와 장르 뒤섞기의 힘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4일

간간히 아무 생각 없이, 그리고 아무런 느낌 없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아무 정보 없이, 그냥 추리 스릴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추가 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는 것이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예고편도 안 보고 일단 한 번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레지스 로인사드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아는 것이 거의 없긴 합니다. 당장에 바로 전작인 사랑은 타이핑 중! 이라는 영화를 제대로 못 본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브래들리 쿠퍼 신작, "마에스트로"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4일

브래들리 쿠퍼 이야기를 또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배우이니 잘 되면 좋은 일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레너드 번스타인 전기 영화라고 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