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Ganfgs of London" 시즌 2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계속 봐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아직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웨이브를 가입을 하는 것 자체가 애매해서 말이죠. 지금 당장에 제가 구독하는 OTT 서비스가 셋인데, 그 이상 뭘 하기 참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공식 라인이 아닌걸로 볼까 라는 마음이 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언젠간 길이 열리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죠. 액션이 장난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부터 심상찮긴 하네요.
"스파이 브릿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좀 고민이 됐었던 물건인데, 할인을 하다 보니 구하려고 노력 좀 했죠. 하지만......결국 중고로 샀습니다. 사실 할인판은 아웃케이스가 없는데, 저는 아웃케이스 있는 버전을 찾아냈습니다. 스필버그 작품 특성상 음성해설이 없습니다. 그래도 서플먼트 분량은 나쁘지 않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들의 단점인데,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매우 상징적인 이미지로 되어 있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최근 스필버그 영화는 점점 더 사들이게 되네요.
"Black Adam"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좀 더 많은 기대가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DC의 영화들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심각하게 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른 영화들도 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의 방향성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더 독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이죠. 제발 잘 나오길 바라는 간절함도 없다곤 못하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정말 좋아합니다.
루크 에반스 + 제시카 콜린스, "Echo3" 스틸컷 입니다.
오랜만에 액션 스릴러 이야기 입니다. 게다가 루크 에반스가 이런 영화에 나오면 또 잘 하는 면이 확실해서 말이죠. 과학자인 앰버 체스버러 라는 인물이 콜롬비아-베네수엘라 국경에서 엠버가 실종되자, 그 남편과 오빠가 찾으러 나선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헝거게임 1,2,3,4 COLLECTION"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사고 말았습니다. 사실 BK가 아닌 버전으로 사려고 했는데.....중고가의 반도 안 되는 가격에 신품을 살 수 있어서 넘어가고 말았죠. 전면은 좀 멀쩡해 보입니다. 게다가 3D 지원도 된다고 써 있죠. 후면 역시 디자인으로 때웠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제 불안은 여기에서 시작 됩니다. 케이스가 뭐랄까.....너무 연하더군요. 옛날 리핑 DVD 시절 생각나는 후면 설명 입니다. 심지어 내부는......광고지 그 자체;;; 디스크는 다섯장 입니다. 저중에 3D 지원은 더 파이널 하나 입니다. 그리고 음성해설은 모킹제이와 더 파이널에만 있는데, 이마저도 한글자막이 지원 되지 않습니다. 솔직히.....좀 아쉬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