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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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Smile" 예고편 입니다.
여러 영화들을 찾다 보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전혀 엉뚱한 예고편이 나오게 되곤 합니다. 간간히 이런 상황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영화의 예고편이 나오곤 하죠. 주로 유튜브의 신비로운 알고리즘이 저를 유도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긴 한데, 솔직히 예고편 보면서 제가 정말 극장에서 버틸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건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깜놀이 참 힘들긴 합니다.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sterdam"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은 참 마음에 안 들지만,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캐스팅이 정말 대단합니다. 캐스팅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케이스죠.
"오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리지널 입니다. 사실 북미에서 사려고 했는데, 북미에서도 씨가 말랐더군요. 2편과 3편도 나쁘지 않다고 해서 사려고 하다가, 그냥 1편만 소장 하기로 했습니다. 표지부터 적랄합니다;;; 서플먼트가 꽤 되는데, 거의 다 한글자막이 지원됩니다. 심지어는 PIP는 따로 재생하면 자막 나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정갈합니다. 물론 블루레이 중기의 여러 표기가 디스크에 박힌 식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내부는 참 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사들였습니다!
이성민+ 남주혁, "리멤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작품에 관해서 애초에 아는게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시놉시스 보면 좀 마음에 들긴 하는데, 복수를 원하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노인이, 한 젊은 사람과 다니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라고 해서 말입니다. 여기에서 좀 걱정되는건 남주혁 정도인데, 솔직히 연기가 좀 들쭉날쭉하다는 느낌을 받은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이미지가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방향성이 상당히 궁금해지는 쪽이긴 합니다.
"나이브스 아웃 : 글래스 어니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이 드디어 공개 예정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되긴 하는게, 넷플릭스로 나오는 케이스라서 말이죠. 일단 배우진이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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