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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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할로윈 엔드"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불안합니다. 제대로 개봉하기 힘들까봐서 말이죠. 아이맥스 포스터는 환장하게 멋진데, 개봉은 힘들겠죠.
"위어드 : 디 알 얀코빅 스토리"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더 공개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지점들이 꽤 있거든요. 위어드 디 알 얀코빅의 패러디 음악을 무척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어떻게 하건 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정식 공개가 훨씬 더 편한 데다가 이래저래 사람들 눈을 잡는 것도 있긴 하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유쾌한 이야기도 좋아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도전을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보기 좋네요.
"킹덤 엑소더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이 드디어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참 미묘한 감정이 들긴 하더군요. 감독인 라스 폰 트리에가 아프거든요.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정말 중독되다시피 한 시리즈라서 말이죠.
"카오스"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충동 구매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좀 애매하긴 하죠. 제이슨 스태덤이 가장 크게 나와 있습니다만, 라이언 필립과 웨슬리 스나입스도 나옵니다. 좀 웃기는게, 서플먼트가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만 제작과정 하나가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스태덤 단독 입니다. 내부는 도시 이미지 입니다. 좀 신선하긴 하네요. 솔직히 재미 없는 영화는 아니다 보니 결국 사게 되었네요.
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가 많은 편입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의외로 감독 역할에 관해서 잘 해낸 이력이 있다 보니, 이번에도 잘 해낼 거라는 생각이 슬슬 드는 겁니다. 물론 일부 배우들은 의욕만 앞서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보니, 영화가 나오는걸 정말 계속 걱정 해야 한느 경우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그래도 좀 기대를 할만한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이래저래 좋은 배우도 붙었고 말입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망하게 내버려 둘 타입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강렬해서라도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