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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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Where the Crawdads Sing" 이라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아직까지도 이 작품을 못 읽어봐서 말이죠. 참고로 원작은 국내에도 출간 되어 있으며 제목이 거의 그대로 번역 되어서 나와서 "가재가 노래하는 곳" 이라고 검색 하면 바로 나오는 상황입니다. 꽤 재미있는 소설이라고 하는데, 한 마을 근처 습지에서 마을의 스타가 사망한 채 발견 되고, 의심이 그 습지 근처에 따로 떨어져 살던 한 인물에게 집중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한 번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묘하네요.
"블랙 아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가 사실 제게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아바타보다 더 말이죠. 미국은 10월이라는데, 국내도 동시일지는 봐야죠.
"Amsterdam" 한글자막 에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이라고 하니 기대를 안 할 수 없기는 한데, 감독이 참 미묘한 인간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실력이 어디 가는 양반은 또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좀 과하게 문제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배우들이 그 실력을 알고 있으니 줄줄이 모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 배우 명단만 해도 기절할 정도로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 자막이 있으니 좀 편하게 다가올 것도 있어서 말이죠. 예고편도 상당히 독특하긴 하네요.
"블랙 아담" 토탈 필름 커버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이래저래 내흉이 정말 많은 워너의 새 시리즈물이니 말이죠. 오랜만에 드웨인 존슨이 배드 애스 계통의 캐릭터를 한다고 해서도 기대중 입니다.
"백투더퓨쳐 35주년 기념 트릴로지"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원래는 다른거 두 개를 사러 갔었는데, 결국 다 망하고 이거만 사왔네요. 4K와 블루레이 합본입니다. 블루레이 온리 타이틀은 30주년만 있는데,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을 지원 안 합니다. 35주년은 지원하고 말입니다. 디스크가 꽤 많은 편입니다. 총 일곱장이죠. 한 장은 말 그대로 스페셜 디스크 입니다. 1편 입니다. 까만 케이스가 어울리는건 인정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서플먼트가 꽤나 됩니다. 사실 본편보다 서플먼트 때문에 교체한 케이스이다 보니 너무 반갑네요. 그 전에는 DVD 초기 출시본만 가지고 있었거든요. 디스크 구별은 꽤 쉬운 편입니다. 케이스가 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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