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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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셔젤 감독, "Babylon"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7일

이 영화 정보가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분명 화려하긴 하고, 어딘가 바즈 루어만 스럽기도 한데, 동시에 뭔가 불온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007 제작자 曰, "다음 007 촬영은 최소 2년 더 걸린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007 시리즈가 노 타임 투 다이 이후로 한동안 안 나올 것 같아서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너무 오랫동안 묵혀놨다 나온 데다가, 손익분기가 너무 높은 것도 있어놔서 말이죠. 게다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겨우 내려놓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온 면도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지점들로 인해서 정말 제가 나이를 한참 더 먹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제작자가 입을 열었더군요. 바바라 브로콜리가 직접적을 이야기를 했는데 "제임스 본드를 재창조 해야 하기 때문" 이라며, 현재 유력한 후보도 없으며, 정체성 자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촬영까지는 2년 정도 보고 있다고 했다더군요. 정말 차기 제임스 본드부

"Troll" 이라는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트롤에 관해서 나오는 작품은 과거에 트롤 헌터 라는 작품 정도 기억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당시에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기도 했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일단 미국 영화는 아닌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땡기는 면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팅을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ㅅ브니다. 게다가 포스터도 꽤 아이디어 좋다고 느끼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짧긴 한데, 강렬한 맛도 확실하네요.

"시크릿 인베이전"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5일

솔직히 저는 마블 드라마 시리즈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참 평가가 미묘하긴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상하게 두 번 손 대기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록키도 그렇고 완다 비전도 너무 재미있게 봤고, 변호사 쉬헐크 역시 취향에 정말 잘 맞았거든요. 하지만 그 외의 드라마의 경우에는 보는 때는 잘 보다가도, 다시 손 대야 하는 타이밍에는 오히려 다른 작품들에 눈길이 가버리더란 겁니다. 솔직히, 시크릿 인베이전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잡지 커버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5일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러닝타임이 2시간 40분이라고 해서 대체 왜 이렇게 길게 나오나 하는 의문도 들긴 합니다. 슈리 역할 배우가 블랙 팬서 역할을 이어받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아닐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말이죠.......안티 백서는 좀 아니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