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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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던전 앤 드래곤 : 도적들의 맹세" 예고편 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지만, 이 작품에 관해서는 기대를 거의 안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우베 볼이 사고 친 것도 있긴 합니다. 문제는, 그 작품의 속편이나 관계 작품이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대가 별로 안 간다는 겁니다. 솔직히 게임 관련 영화들의 상태가 썩 좋지 않은 것도 있고, 심지어는 보드 게임을 영화화 하는 데에 있어서도 배틀쉽 이라는 작품을 보고 있으면 이것도 안 풀리긴 마찬가지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판타지 영화가 잘 나오기도 힘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썩 좋아보이는 편은 아닙니다.
내셔널 트레져 신작, " National Treasure : Edge of Histor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당황스러운 케이스이긴 합니다. 이 작품을 소개 한 게 그렇게 오래된게 아닌데, 벌써 나올 채비를 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디즈니 플러스 단독 공개 시리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감안 할 수 있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이번에는 니콜라스 케이지는 안 나오는 분위기이다 보니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당시에 영화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 했었는데 말입니다.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겠지만, 걱정이 더 많은 쪽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새 주인공 소개 수준이네요.
데이미언 셔젤의 "Babylon"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이미지가 제가 땋 좋아하는 시기의 좋아하는 느낌이긴 한데, 뭔가 매우 강하게 밀어붙일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터미네이터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사실 DVD로 만족 하려고 했는데, DVD 3디스크 시절에 2디스크만 있는 것으로 샀고, 결국에는 추가 서플먼트를 보려고 블루레이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표지는 뭐.....당연이 이래 나와줘야죠. 후면 역시 아놀드가 차지 했습니다. 오히려 디스크 케이스는 좀 신선합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이미지가 이어진 식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뭔가 좀 미묘하긴 하네요. 내부는 뭐......멋지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때문에 1편을 사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사실 1편을 너무 안 좋아해서 말이죠;;;
김래원 + 이종석, "데시벨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포스팅용으로 찾다가 갑자기 등장하게 된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김래원의 영화 출연작들에 관해서 그다지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이 없기도 하고, 이종석이 메인으로 나오는 경우 역시 아주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경우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의 경우에도 아주 기대가 큰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재미 있을 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뭔가 폭발한다고 하면 안 볼 수 없긴 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의외로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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