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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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슈리가 그대로 블랙 팬서로 나올 거라곤 하는데, 또 모르죠. 좀 지켜봐야 아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극장판 "슬램덩크" 예고편 입니다.
저는 솔직히 슬맴덩크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스포츠 만화를 정말 안 조항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스포츠 만화에 관해서 참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특히나 슬램덩크는 도저히 제 취향상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이죠. 상황이 이렇단 이야기는 대략 이 포스팅의 이유를 감을 잡게 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결국 땜빵이라는 이야기죠. 그리고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실망스러우실 겁니다. 16초이니까요.
워킹 데드 스핀오프, "Dead City"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워킹 데드 시리즈를 좀 피해 다니긴 했습니다. 좀비물을 썩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인기 좋았던 시리즈가 또 다른 스핀오프를 내놨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제프리 딘 모건이 주인공이군요.
실베스터 스탤론 신작 드라마, "Tulsa King"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실베스터 스탤론이 드라마에 나온다는 사실 때문에 정말 독특하게 다가왔던 것이죠. 물론 아무래도 파라마운트 플러스로 공개 되는 케이스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OTT 서비스가 계속 늘면서, 정말 양질의 작품을 여럿 만들려는 움직임이 생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로 넘어가게 되면 오히려 그냥 적당한, 또는 이상한 작품들이 줄줄이 나오긴 하지만 말입니다. 보긴 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매력적이네요.
엠마 코린 + 잭 오코넬, "채털리 부인의 연인"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넷플릭스 라인 타더군요. 굉장히 농염한 포스터이긴 한데, 원작을 생각 해보면 묘하게 처절한게 있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