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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더 퍼스트 슬램덩크 후기[스포 무]
1. 저는 웹상의 많은 분들처럼 슬램덩크라는 만화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분명 이 작품은 기술적으로도 당대 최고, 아니 역대 최고 수준의 작화와 그림체를 자랑하는 작품이고, 농구라는 스포츠를 이정도로 섬세하면서도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은 없을 겁니다. 이 작품이 완결된 후로 거의 30년이 지났지만, 스포츠만화, 아니 어쩌면 만화라는 컨텐츠 중에서도 슬램덩크의 기술적 완성도를 뛰어넘는 작품은 아직까지 단 한 편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 하지만, 위에 표현한 것은 슬램덩크가 가진 진짜 가치, 우리가 슬램덩크라는 작품을 설명하는 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임을 슬램덩크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슬램덩크가 우리에게 주었던 것은 장인의 손으로 청춘의 본질을 꿰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예고편 입니다.
몇 번 이야기 했습니다만, 제 인생에 슬램덩크는 솔직히 크게 중요한 역할을 한 작품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는 작품도 아니구요. 뭔놈에 공 한 번 왔다갔다 하는데 애니메이션 한 화를 쓰는 작품이다 보니, 솔직히 좀 많이 지루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짧은 이야기가 짧게 치고 가는 애니메이션을 훨씬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저 외에는 많이들 기대 하고 있어서, 그리고 포스팅감이 무척 적어서 결국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긴 하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더빙으로 개봉 하나 봅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이 줄줄이 넘어가는 상황이죠. 솔직히 제 주변에 정말 기대 하는 분들이 많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슬램 덩크 시리즈의 팬이 적지는 않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저는 전혀 팬이 아니다 보니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포스팅감이 거의 바닥을 친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어느 정도 이야기를 집어넣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그렇다고 나쁜 이야기를 할 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냥 제가 관심이 없는거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짧긴 한데, 기술의 발전을 확실하게 보여주긴 하는군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공개 준비를 계속해서 진행중이죠. 솔직히 저는 슬램덩크를 썩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참 애매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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