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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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더 펭귄"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더 펭귄이 슬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하는 시리즈중 하나이죠. 아무래도 더 배트맨을 정말 좋게 봐서 말입니다.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크리스틴 밀리오티 입니다. 맡은 역할이 좀 재미있는데, 카르미네 팔코네의 날인 소피아 팔코네 역할이라고 합니다. 고담시의 주도권을 놓고 펭귄과 대립하는 역할이라고 하네요.
"THE ADVENTURES OF JURASSIC PET 2"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공룡 나오는 영화들중 제대로 된 영화가 별로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포스팅 하고 싶지도 않은 영화이죠. 하지만, 제가 이래저래 운신의 폭이 상당히 좁아져버린 상황이 되어버려서 이런 영화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1편도 있는 줄도 몰랐던 2편이다 보니 참 신선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어째 이런 물건이 있나 싶지만, 1편이 있다는 이야기는 그래도 돈은 벌었다는 이야기이니까요. 사실, 포스터도 1편용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골프 코스에서 공룡 키우는 이야기 보다 더 마음에 안 들더군요.
"왓치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다만......이 타이틀은.......드라마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미국판이다 보니 한글자막이 표기 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표기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뒷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문제는, 마지막 디스크가 한글 자막 오류로 인해서 리콜된 이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디스크가 그 리콜 디스크인지는 알 수가 없더군요. 속지도 한 장 들어 있습니다. 속지 뒷면은 캐스팅 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무리 자막에 오류가 있어도 9.99달러에는 장사 없더군요. P.S 확인했는데,
"Escape From New York"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뉴욕 탈출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썩 좋아하진 않아서 말이죠. 묘한 비틀림이 있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긴 합니다만......글쎄요.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말이죠. 반대로 그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L.A 탈출은 간단하게 말 할 수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 더럽게 재미없게 받아들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속편격으로 존 카펜터는 다른 영화를 더 이어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결국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라디오 사일런스 라는 그룹으로 맷 버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 채드 빌렐라
픽사 신작, "Elementa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또 다시 픽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최근 픽사의 행보가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긴 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잘 나와야 하는 영화들이 너무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좀 고르지 못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 것이죠.물론 다른 회사들에 비해서는 훨씬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곧 이것도 벗어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픽사에서 사랑 이야기는 거의 최초로 다루지 않나 싶어서 말이죠.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좀 뻔해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