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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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1일

이 영화도 이제 나올 채비를 거의 다 갖췄네요. 저 마더법규도 그렇지만, 라이언 레이놀즈의 해탈한 표정도 죽이네요.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0일

솔직히 이 작품은 약간 걱정되기도 합니다. 감독이 바뀌었는데, 요로나의 저주의 감독으로 바뀌어서 말이죠. 해당 영화가 아예 거지같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아주 잘 만들었다고는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사실이라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 대기 미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온다는게 너무 기쁘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이 영화도 코로나로 개봉이 한참 밀린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져보입니다.

"블랙 위도우"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0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내심 기대가 되기조 합니다. 태스크마스터 라는 인물인데, 지금 촬영 사진만 보면 무슨 파워레인저 블랙같이 보입니다.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 자동차 폭주족 영화가 거대 액션 블록버스터롸 완전히 변모하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9일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는 별 고민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애초에 워낙에 큰 영화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기존 시리즈에 관한 어느 정도의 만족감이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시기가 시기인 데다가,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엄청난 수의 감염자가 나오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기피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큰 영화이다 보니 극장에서 보는 것 자체가 좀 무서운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리스트에 올리고 말았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스틴 린은 사실 굉자히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외전격인 작품으로 시작해서는, 정말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제대로 살려낸 감독

"인 더 하이츠"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9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추의 작품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존 추가 적어도 지 아이 조 2 까지는 그래도 나쁘지 않게 끄집어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 전 영화를 보고 있으면 정말 이건 아니자 싶어서 말이죠. 게다가 제가 뮤지컬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라서 아무래도 손 쓰기 싫은 것도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아주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