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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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바람의 검심 최종장" 공개 행사장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준비를 거의 다 한 듯 합니다. 일단 이야기 둘이 나온다고 하니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 그래도 그나마 기대가 되는 쪽이긴 합니다.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거의 몇십년을 지나 겨우 보게 되었습니다. 표지 이미지는 뭐......당대 비디오 케이스 이미지를 그대로 썼더군요. 서플먼트 리스트는 그냥 그렇습니다. 온갖 미사여구가 들어 있는데, 이후로도 프랑스 영화는 죽을 쒔죠. 디스크 이미지도 표지 이미지 반복입니다. 솔직히 상태가 별로인 디스크이긴 합니다만, 일단 저도 이 영화를 봐야 판단이 되겠단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발신제한" 예고편 입니다.
조우진의 신작, 그것도 이번에 주연으로서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묘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감독의 첫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이라는 점에서 말입니다. 사실 조우진 이라는 배우가 캐스팅된 것을 생각 해보면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춰주려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그렇다고 해도 아무래도 배우가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긴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고는 있는......솔직히 다른 영화 많으면 밀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그나저나 제목 보면 실업자 악마가 뭐라도 시킨다는 느낌이......
"홀리데이 인" DVD를 샀습니다.
사실 싸서 산 작품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좋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빙 크로스비가 중간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부르거든요. 표지를 보면 컬러 영화 같지만, 흑백 영화입니다. 서플먼트가 약간 있다고 되어 있는데, 솔직히 그냥 이미지 몇 개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이미지 편집형 입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나름 잘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별로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크리스마스 영화로는 안성맞춤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