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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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우리가 아는 잘 만든 작품의 스타일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우리가 헐리우드나 미국에서 흔히 보던 느낌을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원작의 결을 어덯게 실사로 표현하는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애니가 가져갈 수 있는 부분과 실사가 가져갈 수 있는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저는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레트로풍으로 잘 뽑힌 느낌이긴 합니다.
"글래스톤베리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마다 열리는 바로 그 패스티벌에 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디스크가 의외로 두 장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의외로 디지팩이어서 내부 이미지가 또 따로 있습니다. 뒤집어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오른쪽의 서플먼트 디스크 홀더가 좀 헐렁해서 디스크가 너무 쉽게 빠져서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이걸 중고로 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디스크 제거 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일종의 계시처럼 다가온 타이틀이라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픽사 신작, "메이의 새빨간 비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제가 "Turning Red" 인데, 곰곰히 생각 해보면 이를 음차 하거나 직역을 해버리면 정말 대단한(?) 드립의 장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디즈니가 고민을 좀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에는 그 고민의 결과가 지금 제목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제목이 좀 촌스럽긴 해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포스터도 그렇고, 정말 독특한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 좋네요. 추억의 뒷골목 애들이라니 말이죠.
데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 "바빌론"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소개를 한 게 얼마 전인거 같은데, 바로 찍네요. 아무래도 파파라치가 숨어서 찍은 다음 왕창 땡기다 보니 화질이 별로긴 합니다만.....마고 로비가 나오더군요.
박찬욱이 "The Sympathiz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오랜만에 박찬욱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헤어질 결심 이라는 작품이 예정 된 상황이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 입니다. "The Sympathizer"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비엣 타인 응우옌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데, 제작사가 HBO와 A24 더군요. 북 베트남 출신 인물로 이중 간첩으로 사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게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이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닥터 두리틀 이후에 좀 제대로 된 작품에 출연하니 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