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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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우리가 아는 잘 만든 작품의 스타일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우리가 헐리우드나 미국에서 흔히 보던 느낌을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원작의 결을 어덯게 실사로 표현하는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애니가 가져갈 수 있는 부분과 실사가 가져갈 수 있는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저는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레트로풍으로 잘 뽑힌 느낌이긴 합니다.

"글래스톤베리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7일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마다 열리는 바로 그 패스티벌에 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디스크가 의외로 두 장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의외로 디지팩이어서 내부 이미지가 또 따로 있습니다. 뒤집어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오른쪽의 서플먼트 디스크 홀더가 좀 헐렁해서 디스크가 너무 쉽게 빠져서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이걸 중고로 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디스크 제거 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일종의 계시처럼 다가온 타이틀이라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픽사 신작, "메이의 새빨간 비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6일

솔직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제가 "Turning Red" 인데, 곰곰히 생각 해보면 이를 음차 하거나 직역을 해버리면 정말 대단한(?) 드립의 장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디즈니가 고민을 좀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에는 그 고민의 결과가 지금 제목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제목이 좀 촌스럽긴 해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포스터도 그렇고, 정말 독특한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 좋네요. 추억의 뒷골목 애들이라니 말이죠.

데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 "바빌론"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6일

이 영화에 관해서 소개를 한 게 얼마 전인거 같은데, 바로 찍네요. 아무래도 파파라치가 숨어서 찍은 다음 왕창 땡기다 보니 화질이 별로긴 합니다만.....마고 로비가 나오더군요.

박찬욱이 "The Sympathiz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5일

오랜만에 박찬욱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헤어질 결심 이라는 작품이 예정 된 상황이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 입니다. "The Sympathizer"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비엣 타인 응우옌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데, 제작사가 HBO와 A24 더군요. 북 베트남 출신 인물로 이중 간첩으로 사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게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이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닥터 두리틀 이후에 좀 제대로 된 작품에 출연하니 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