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매튜 본이 새 스릴러 영화를 만드는군요.
매튜 본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직 매튜 본의 신작이라 할 수 있는 "킹스맨" 프리퀄이 개봉은 못 한 상황이긴 하죠. 캐스팅이 정말 화려하더군요. 브라이언 크랜스턴,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 헨리 카빌, 사무엘 L. 잭슨, 존 시나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내용은 엘린 콘웨이의 소석인 "Argylle"를 베이스로 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픽사 신작, "Turning Red" 입니다.
다시 픽사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루카는 개인적으로 좀 묘하긴 했습니다. 일단 여행에 대한 욕망에 다시 불을 붙여버린 영화라는 점에서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 자체는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각자 원하는 지점들을 잘 살리는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ㅇ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픽사가 여전히 작품을 잘 만든다는 것도 확인 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참......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이 참 추억을 자극 하더랍니다.
"존 윅 4'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어째 배우들이 줄줄이 공개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미 의외로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듣기 좋은 노래도 하루 이틀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앞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지금까지 만큼의 에너지를 제대로 유지하기에는 판을 너무 많이 벌려놨다는 겁니다. 더 갈 데가 많지 않다는 것이죠. 더 갔다가는 무리수가 나올 가능성이 좀 보이거든요. 뭐, 그걸 뚫고 잘 나온다고 하면 저도 할 말이 없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스콧 앳킨스 입니다. 워낙에 B급 액션판에서 나가시던 분이다 보니, 적어도 뭘 노리고 오퍼가 갔는지는 감이 오네요
"Naked Singularit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찾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제작자가 리들리 스콧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제작자로서 내세우는 감독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솔직히 다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특히나 자녀들 영화의 제작자로 나선 경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결과로 이어진 경우가 많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체이즈 팰머 라는 감독이 올라왔는데, 이 양반의 유명한 작품은 그것 파트 1 입니다. 다만, 이 작품은 감독이 아니라, 각본가로서 참여한 케이스죠.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존 보예가가 메인으로 해서 올리비아 쿡, 빌 스카스가드, 에디 스크레인이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법제도의 부당함에 자신이 가졌던 이상이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영상 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코로나 때문에 한참 밀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로는 정말 아쉬운 작품이죠. 그나마 순기능이라면, 사이에 나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이 이제는 나름 괜찮게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1편과 2편도 그냥 적당한 코미디 영화로 이해하는 것이 좋았지만, 아무래도 추억 보정이라는게 있으니 말이죠. 슬슬 그 지점으로 향하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게다가, 편한 영화만큼 좋은 것도 없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이 드디어 영화를 내놓게 되긴 했습니다. 아버지인 라이트먼까지 같이 참여하는 영화이다 보니 나름 더 기대되고 있죠. 그럼 영상 갑니다. 미국은 7월 공개라고 하더군요.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