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OFTHEGUARD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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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그렇저럭 좋게 본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확 땡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돈이 없다는 사실 덕분에 영 흔들리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제가 결국 다시 엑스파일에 손을 대기로 마음 먹었고, 가장 1순위 명단에 벌써 블루레이가 다섯장이 올라가 있는데다, 여름옷도 좀 사야겠다는 뒤늦은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곳은 거의 용광로에요;;;) 저 이미지도 솔직히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화면비 : 1.78: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전체 관람가 런닝타임 : 97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2012년 출시

가디언즈 / Rise of the Guardians (2012년)
감 독 : 피터 램지 원 작 : 윌리엄 조이스의 "The Man in the Moon"각본: 데이빗 린지-어베이르 목소리 출연 : 잭 프로스트 (크리스 파인), 산타 클로스 (알렉 볼드윈), 부활절 토끼( 휴 잭맨), 이빨 요정 (아일라 피셔), 부기맨 (주드로우)음악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가디언즈]의 시사회에다녀 왔습니다. 정확히는 [가디언즈]의 시사회는 아니고, 입체 음향 시스템인 오르 11.1의 일종의 체험을 위한 2D 상영회로 음향만 3D 시사 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운드의 중요성을 새삼 체험을 하고 오게 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조금은 입체 음향이 무엇인가 알 수 있었던 자리 였던 것 같았는 데요. 음향 효과에 따라 영화의 감동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을 목

가디언즈 - 보고 즐기기, 그 이상은 못 하는 작품
전 크리스마스를 좋아합니다. 연인이 어쩌고 해서 하는 것 보다, 전 그저 크리스마스에 부르짖는 정신과, 그 이미지를 너무나도 사랑하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데에 있어서 이 정도로 좋은 날이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종교적인 의미 보다도 그 이후에 생긴 따뜻한 이미지를 더 마음에 들어 하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는 결국 이 이미지 때문에 봤는데......솔직히 좀 불안하기는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리뷰를 할 때는 영화를 볼 때와는 다르게 마음이 무거워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솔직히 할 말이 별로 없거든요. 무게감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를 할 필요가 거의 없는데다가, 그렇다고 캐릭터 이야기를 하자니, 웬만한 캐릭터는 한 두어줄이면 소개가 다 끝나는

"라이즈 오브 더 가디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컨셉은 죽이는데, 웭지 컨셉 따라가기에 지치고, 이야기는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아닐 수도있지만 말입니다. 적어도 포스터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그 점은 마음에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