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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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이 독일에서는 한정판이 나오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블루레이 한정판이라고 해 봐야 케이스가 스틸 케이스라는 점 정도가 한정판으로 가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형태적으로 한정판이 나오는 경우는 몇 번 본 적이 없네요. 대표적인건 역시나 스타트렉 구 극장판 시리즈 정도.......) 아무튼간에, 배틀쉽은 좀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영화 만든거에 비해서 돈을 너무 못 번 영화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뭐......안에 든건 그게 그거 입니다. 솔직히 배 모형 하나라도 넣어줄 줄 알았더니, 그냥 박스 안에 완장하고 포스터 엽서, 열쇠고리 정도 입니다. 이 정도는 한정판이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낮 간지러운 면들이 좀 있기는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국내에 나올 때는 제발 부탁이니까 한정판이고 뭐고간에

브루스 윌리스 + 조셉 고든 레빗, "Looper" 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라고 하면 이제는 그냥 믿어 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갑작스럽게 다작을 하는 경향이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상당히 매력이 있는 작품들에 출연을 하는 경향이 보여져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고, 또한 이 영화 역시 과연 어디로 갈 지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도 가고 있습니다. 그 덕에 이 영화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시간여행과 킬러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머리 아픈 스타일의 영화가 될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르자가 직접 찍는 영화, "The Man With Iron Fists" 입니다.
사실 전 르자를 잘 모릅니다. 힙합에 관해서 듣긴 하고 좋아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가수를 고른다거나 아니면 특정 힙합 가수를 좋아한다거나 하는 경우까지 가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기도 하죠. (제가 아무래도 깊이 안 들어가고 그냥 어느 정도 들어가다가 마는 성향 때문에 그런 면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제가 르자를 기억하는 이유는 다른 것 보다도 아프로 사무라이에서 음악을 맡았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이상하게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은 아무래도 일라이 로스가 이 영화에 참여를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은 절대로 아니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괴랄한 조합으로 이뤄진 영화인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봐야죠.

국내에도 결국.......
뭐, 그렇습니다. 항상 그렇듯, 나름대로 한정판 소식을 요즘 열심히 뒤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한정판 관련 이야기가 항상 궁금해 지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정말 노리고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정말 기대하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그렇게 간단하게 나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못 했는데 말입니다. 덕분에 매우 기쁘죠. 전자는 007 50주년 기념판입니다. 후자는 타이타닉이죠. 다만.....제가 아무래도 타이타닉은 도저히 친해지지를 않고, 007은 이미 몇장을 가지고 있다는게;;; 아무튼간에, 007은 국내에 나온다고 하니 일단은 지를 준비를 해야죠.

그들이 돌아온다! "익스펜더블2" 사진들입니다.
길게 설명할 거 없죠. 바로 사진 갑니다. 슈워제네거 아저씨는 이제는 많이 늙었네요. 하지만......그래도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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