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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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신작, "Silver Linings Playbook"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O.러셀 감독은 과연 이제는 그 성격을 고쳤는가 하는 질문이 들고 있습니다. 쓰리 킹즈 시절의 사건은 너무 유명해서 지금도 회자가 될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파이터 라는 영화에서 나름대로 자신의 문제를 잘 해결 했다고 하는 이야기 덕분에 어느 정도 믿고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 영화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분위기가 굉장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분위기는 좋군요.

히치콕 작품 2개가 출시!
개인적으로 히치콕 영화 블루레이는 구매를 안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해외쪽으로 구매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말입니다. (국내에서는 정발이라고 하기에는 위험성이 너무 높은 타이틀만 줄줄이 나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두 영화는 굉장히 땡깁니다. 이 영화들중 특히 앞쪽은 더더욱 땡기는 그런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그맛으로 보는 영화라서 말이죠. 우선 다이얼 M을 돌려라 입니다. 이 영화는 자그마치 3D로 나오더군요. 기차 안의 낮선 자들 입니다. 저도 이 영화가 뭔지 알아내려고 목록을 뒤졌죠. 상당히 놀라운 영화라고 해서 조만간 일단 먼저 한 번 구해서 볼 예정입니다. 뭐,그렇습니다. 지름 대기 명단이 점점 길어지고 있죠.

영화 제목부터 싸하다! "킬러 조" 공식 한국어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지금 현재 북이메서 엄청나게 평가가 좋은 영화입니다. 실제로 로튼 토마토 평점도 상당히 높게 가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제목이 말이죠........모 텔런트를 비하 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터넷을 좀 오래 돌아다니는 것을 해 보셨던 분들이라면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로 이뤄진 조합이 너무 눈에 잘 띄는게 좀 걸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제 마음 속에도 그 단어가 영 걸리고 말입니다. 참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영화 외적인 이유로 이렇게 영화가 기다려지기는 오랜만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다른 이야기인데, 편집에 관해서 다시 이글루스가 느려지고 있습니다;;;

마이클 윈터바텀의 신작 ! " The King of Soho"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만약 영화를 열심히 보는 스타일이 지금까지도 아니었다면, 전 아직까지도 마이클 윈터바텀의 이름을 모르고 있었을 확률이 큽니다. 하지만......이제는 아니죠. 이번에는 스티브 쿠건과 함께 실존 인물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저 배우, 은근 많이 웃기는 스타일의 배우인데, 이번에 뭘 보여줄 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어벤져스 블루레이가 나오기는 하는군요.
솔직히 얼마 전 충격과 공포의 10디스크 제품이 워낙에 무서워서 말이죠. 미국에서는 그렇게 출시가 되는데, 국내에서는 어떻게 나올 지가 정말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디즈니로 이제는 넘어가 있는 상태라 국내 출시가 상당히 묘하게 진행이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대략 어떤 모습으로 출시가 될 지에 관해서 나름대로 국내에도 가이드라인이 보이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팩샷.......디즈니 특유의 테두리가 영 맘에 안 들어서 말이죠;;; 사진만으로는 아쉬우니까 블루레이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예고편도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