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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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 버빈스키와 조니 뎁이 다시 뭉쳤네요. "론 레인저" 사진들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 삼아 설명을 하자면,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1, 2, 3편의 감독이면서, 동시에 랭고 감독이기도 합니다. 이 양반이 이번에는 서부극을 들고 나오는데, 또 조니 뎁이 나오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웃기는 사실이 원래 제작비는 2억 5천만 달러였다는 겁니다. 그런데, 예산을 줄이자고 해서 2억 1천 5백만 달러로 줄였는데, 결국 예산이 오버되어 2억 5천만 달러짜리 가격표가 붙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영화입니다.

아이 로봇 3D 블루레이?
개인적으로 3D 블루레이는 관심을 끊은지 오래 입니다. 제가 제 돈을 주고 산 3D 블루레이중 둘은 빼고 사는게 불가능 했기 때문이고, 그나마 제 의지로 산 한 편의 블루레이는 자막 문제가 얽혀 있었죠. 아무튼간에, 아이로봇이 웬일로 3D로 나옵니다. 솔직히 컨버팅에 관해서는 아무도 더더욱 부정적인 입장입니다만, 그래도 극장 화면이 아닌 TV 화면에서 보면 낫다는 이야기도 좀 들어서 말이죠. 일단 스펙입니다. 감독 : 알렉스 프로야스 출연 : 브루스 그린우드 브리짓 모나한 윌 스미스 치 맥브라이드 장르 : 액션·모험 SF·환타지 3D 한정판·절판 더빙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화면비 : 1.78:1 (108

로우리스 : 나쁜 영웅들 - 범죄와 드라마의 미학
드디어 새로운 주간입니다. 솔직히 이번주도 영화가 세 편이나 되죠. 덕분에 배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고민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최소한 한 가지 문제는 이미 확정이 되어서 해결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물론 그 문제는 해결이 되었다기 보다는 그냥 피해갔다고 하는 편이 더 옳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도 볼 영화는 꽤 되는 관계로 결국에는 좋은 주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미국에서 밀주가 횡횡하던 시기는 굉장히 재미있는 시기였습니다. 지금의 마약과는 다르게, 법관과 몇몇의 극렬한 시민들 외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법안을 좋아하지 않던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밀주 제조와 유통이라는 범죄에 뛰어들었고, 또한 범

실베스터 스텔론의 또 다른 액션 영화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포스팅 할 때 마다 힘듭니다. 예고편은 꾸준히 나오는데, 영화 포스터는 아직도 안 나왔더라구요;;; 심지어는 이 영화 제목으로 검색을 해 보면 맨 그 이미지가 그 이미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실베스터 스텔론이 다시 액션영화로 돌아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기대는 된다는 겁니다;;;

"007 위기일발"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블루레이가 신품이 나옵니다. 하지만, 구판이나 신판이나 그게 그거더군요. 위기일발입니다. 2편이고 숀 코넬리가 나오는 시기 작품입니다. 스펙은 여전히 대단합니다. 007 과거 DVD 시리즈중 예전에 UE 버젼이 있는데, 그 서플이 그대로 들어가 있죠. 그만큼 더 강렬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통일감은 여전합니다. 안쪽 이미지 역시 그대로라고 할 수 있죠. 이제는 정말 몇 편 안 남았습니다. 새로 나올 것들만 더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디자인 역시 안 변했으면 좋겠지만, 디자인은 그냥 받아들여야죠. 자막이나 제대로 넣어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