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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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패키지중 몇 가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출시 될 때가 왔죠. 전 일단 프로메테우스부터 해결하고, 그 다음 추이를 좀 지켜 보려고 했지만.....그래도 질러야죠. 우선 디지북 스타일 2개 입니다. 솔직히 이 스타일이 이쁘긴 한데, 벌어지면 입을 못 다무는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 걸리는;;;; 문제의 캐나다 버젼......저 피규어는 능욕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디카프리오 + 스콜세지,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스콜세지가 다시 하드보일드로 돌아옵니다. 전작인 휴고는 웬지 묘한 작품이기는 했지만 매력이야 부인할 수 없었죠. 하지만, 스콜세지ㅐ는 이런 영화가 더 잘 어울리죠. 이 글을 쓰는 동안 또 이글루스는 오류 타임........이제는 정말 분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뭐, 굳이 길게 설명 안 하겠습니다. 한 번에 쭉 가죠. 사진 올리는데, 에러만 네번......나 이런 씨발 진짜.....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007 시리즈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판을 질러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싸게 살 수 있다면 디자인정도야 포기할 수 있죠. 케이스 디자인은 이제는 익숙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서플먼트 역시 충실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비슷하죠. 안쪽 이미지는 찍었는데, 사진이 홀랑 깨져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공식 출시작은 거의 끝나나고 있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설명을 더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를 한 작품이기도 하거니와, 이 작품이 나올 날만 기대를 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국내에 개봉이 언제 될 것인지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국내엣 수입하던 제작사는 분해되어버렸고, 어딘가에서 판권은 인수 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 시리즈가 잘 나올 수 있을 지는 많이 걱정이 되어서 말입니다. 다만 포스터는 너무 부녀자를 노렸다는 생각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번 더 말 하겠습니다. 이건 제 회선 문제가 아닙니다. 사진도 깨지고 동영상 링크도 자꾸 깨지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