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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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아틀라스 배두나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온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이글루스는 또 일을 쳤군요. 제가 여러장 추가를 누르면 80퍼센트는 추가가 안 됩니다. 나랑 씨발 장난까냐?

"아이언맨 3"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가장 인기 시리즈중 하나인데, 안 나올 리가 없죠.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나온다고 합니다. 물론 원작 설정에서 나왔던 노먼 오스본이 타던 물건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레드 2"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퇴직자들의 액션 영화인 레드가 결국 속편이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이 영화에 이병헌도 이름을 올려 놓았던데 말이죠, 과연 어떤 작품이 될 지 한 번 지켜 봐야죠.

"동쪽의 에덴 극장판 1부" 를 구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에 관해서 그동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살까 말까 라는 점에서 말이죠. 모 오프라인 중고 거래처에서 1만원 남짓 하길래 구매를 하려고 마음을 몇 번 먹었습니다만, 어떤 마트에서 8000원돈에 신품으로 발견했죠. 버즈 픽쳐스에서 극장판이 나왔습니다. 약간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죠. 뭐, 버즈 답게 서플은 전멸입니다. 디스크는 이쁘게 나왔더군요. 안쪽 이미지 역시 꽤 괜찮게 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TV판과 극장판 2편을 합법적으로, 그리고 싸게 구하는 일이군요. 그나마 TV판은 요즘 할인 하더군요.

용의자X - 단조로운 이야기 위에 선 아이디어
꽤 좋은 주간입니다. 영화 편 수가 좀 많아서 힘들기는 하지만, 일단은 굉장히 다양한 영화들이 다양한 자리에 포진해 있는 주간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주간이 좋습니다. 맨날 똑같은 영화만 보고 산다는게 그다지 즐거운 일이 아니라는걸 얼마 전에 깨닫기도 했고, 이런 작품의 경우는 이래저래 비교하는 맛 역시 꽤 좋은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리뷰도 이렇게 쓰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의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의 추리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죠. 게다가 영화화 하기에도 약간 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몇몇 영화에서는 굉장한 강렬함을 지니고 나름대로의 맛을 만들어 내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국내에서는 맥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