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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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Slow Horse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소개하는 이유 역시 간단합니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때문이죠. 첩보에 스릴러라는 점에서 제가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심지어는 게리 올드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제가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리 올드만이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서 정말 대단한 연기를 보여줬던 것을 생각 해보면 절대 피해갈 수 없긴 합니다. 유일한 문제라면, 저는 애플 TV 플러스를 구독 하지 않는다는 점 정도죠. 솔직히 정말 무슨 이야기를 할 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탈출 관련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묘한 영화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남겨진 가족들과 동맹국들을 구하기 위해서 싸움에 뛰어드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채닝 테이텀과 톰 하디가 이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각본가는 본 얼티메이텀, 오션스 트웰브를 했었던 조지 놀피라고 하더군요.
"The Girl From Planivill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직므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결국 제가 포스팅감을 못 찾고 억지로 땡겨오다 알게 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어느 정도 기대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랜만에 보게 되는 제대로 된 스릴러 라는 생각이 좀 드는 지점들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요새 스릴러에 정말 심하게 굶주리고 있긴 해서 말입니다. 잘 만든 스릴러 말입니다. 일단 심상찮은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스타 브랜드로 들어올 거라는 기대가 좀 걸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엘르 패닝이 연기를 확실히 잘 하긴 잘 합니다.
"백설공주" 를 디즈니에서 실사 영화화 하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미 디즈니는 자사의 많은 작품을 영화화 했고, 백설공주도 피해갈 수 없는 겁니다. 이번에 크게 나온 이야기는 사실 이 중에서 이블 퀸 역할 입니다. 좀 당황스럽게도.....갤 가돗이 합니다;;; 일단 감독은 마크 웹이고, 백설공주 배우도 캐스팅은 되어 있더군요. 레이첼 제글러 라는 배우입니다.
"WYRMWOOD: Apocalypse" 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포스팅감이 정말 적을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아무래도 시간이 없어서 미리 한 주치를 몰아놓고 나중에 하나씩 올리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주간이 바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주간중 하나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작은 영화들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큰 영화 뿐만이 아니라, 코로나 때문에 공개될 수 없었던 작은 영화들도 이제 슬슬 하나씩 자리를 잡고 가는 느낌이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제가 이런 데에 많이 약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피칠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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