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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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 약간 열화된 파인딩 포레스터
이번주에 영화가 한두편이 아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는 작품들도 몇 개 끼어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그 명단에 이 영화는 원래 없었던 상황입니다다.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제목도 그렇고 묘하게 영화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면들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궁금한 영화는 봐야 한다는게 신조이고, 이번주는 그런 영화들을 손 대기 정말 좋은 주간이기도 하죠 솔직히 몇몇 위험 요소가 없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보고 판단 하기로 마음 먹엇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박동훈의 작품을 딱 한 편 본 상황입니다. 소녀 X 소녀 라는 작품인데, 사실 최근 시점에 보면 그렇게 새로운 작품은 아닙니다
벤 애플렉 + 아나 디 아르마스(?), "Deep Water"입니다.
솔직히 제목에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를 이야기 하면서 참 미묘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두 사람이 사귀던 시절이 이 영화 촬영 시기였거든요. 심지어 두 사람의 애정 문제가 평가에 영향을 미칠까봐 아나 디 아르마스가 나왔던 007 노 타임 투 다이 시사회에 벤 애플렉의 참가 금지령이 내린 적도 있습니다. 개봉이 미친듯이 밀리다 보니 소용 없는 소리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이 영화는 정말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한데, 영화 내적인 면에서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해니 이 영화가 에드리언 라인의 20년만의 복귀작이네요;;;
"체 게바라 : 게릴라" DVD를 샀습니다.
1편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을 샀으니, 안 살 수가 없죠. 아무래도 후반기 이야기이다 보니 우리가 좀 더 잘 아는 이미지죠. 이제서야 하는 이야기지만, 화면이 4:3에 다시 작은 화면이 들어간 상황입니다. 요새 방식의 TV에서는 사각으로 테두리가 발생하는 거지같은 케이스죠. 디스크 디자인은 이번에도 좀 다릅니다. 내부는 이번에도 백지 입니다. 뭐, 그래도 영화 자체가 좋으니 참는 상황입니다.
블랙라이트 - 리암 니슨 나오는 또 다른 그냥 액션 영화
저도 압니다. 이런 영화는 어느 정도 내려 놓아야 한다는 사실 말입니다. 솔직히 너무 비슷한 영화들이 많다보니 뭘 건드린다는 것 자체가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참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지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본다고 하더라도 굳이 리뷰로 다룰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까지 드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홍보 포인트도, 배우도 다 뻔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제는 리암 니슨 나오는 영화는 걸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오래 되었죠. 워낙에 비슷한 영화가 최근에 계속 나왔으니 말입니다.
"베니싱 : 미제사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선느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그런데.....올가 쿠릴렌코가 나온다고 해서 관심이 생기더군요;;;; 신원 미상의 시체가 나온 상황에서 국제적인 법의학자에게 시체의 감식을 의뢰하고, 이 과정에서 진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내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솔직히, 수사물이라고 해서 보고 싶기는 한데, 유연석이 묘하게 영화와는 결이 안 맞는다는 느낌도 좀 있어서 애매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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