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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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Jackass Forever" 예고편 입니다.
잭 애스 시리즈에 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항상 간단합니다. 한 번은 재미있었지만, 그 이후는 아니다 싶었던 것이죠. 솔직히 매력에 관해서 이야기를 제가 하라고 하면 전혀 이야기를 할 수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상 제가 포스팅감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솔히 포스팅만 할 수 있으면 영화이기만 하면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그래서 맘에 없는 영화도 자주 포스팅 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왜 이런 짓을 하냐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코로나로 왕창 밀린 영화이긴 합니다. 그건 불쌍하긴 하네요.
"더 배트맨"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뭘 많이 공개 하고 있습니다. 정말 분장의 힘이 무섭긴 한게, 펭귄 역할이 그 콜린 파렐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 입니다.
"케인호의 반란" DVD를 샀습니다.
간간히 사게 되는 고전 영화 DVD 입니다. 솔직히 케인호의 폭동이라 써 있긴 합니다. 옛날 제목이 저거인거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이 타이틀이 리핑판이다 보니 일부러 제목을 달리 썼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이런 영화가 거의 다 그렇듯, 서플먼트 기록은 없습니다. 확인 했을 때, 예고편이 다였네요.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안 봐서 정말 뭐라고 말 하기 힘든 영화이긴 하네요.
리암 니슨의 또 다른 액션 스릴러 신작, "Blacklight"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리암 니슨은 너무 비슷한 영화를 많이 했고, 나오면 나올 수록 점점 더 질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는 소개 하면서도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트래비스 블록이라는 인물로, 어두운 과거를 지닌 정부요원으로 나온다 합니다. 이번에는 누명 쓰고 FBI의 표적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포스터 구도도 너무 많이 써먹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되게 희한한게, 예고편을 보면 적어도 시간은 잘 가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는 겁니다;;;
"더 배트맨" 국내판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정말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조이 크라비츠는 보면 볼 수록 매력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