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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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감기"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2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웬지 신파가 될 거 같아서 걱정이 무지하게 되지만 말이죠. 제잘 저런 문구는.......멋있지도 않고 정말 과잉의 끝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킹덤 2 - 그 작품이 걸출한 공포영화라 불리우는 이유

킹덤 2 - 그 작품이 걸출한 공포영화라 불리우는 이유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1일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제 공식적인 마지막 관람작입니다. 더 테러 라이브를 보러 가자는 분이 있기는 한데, 앞으로 개봉할 영화를 뭐 하러 굳이 영화제에서 보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악의 교전의 경우, 시기가 시기인지라 겹치는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먼저 처리한다는 쪽에 가까운 작품이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제 선택은 또 다른 심야상영이었고 이 영화를 반드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1주일 간격으로 전편과 이번 작품들을 보는 관계로 상당히 미묘한 상태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전편의 마지막은 정말 쇼킹했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마무리 하려 하는가 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상황이었죠. 참고로 이 문제에 관해서 스

"트랜스포머 4" 촬영장 사진입니다.

"트랜스포머 4"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나오네요. 이번에 배경중 하나가 중국이다 보니 디트로이트에 중국 세트를 짓고 있다더군요. 중국 자본이 헐리우드에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있나 봅니다.

명탐정 코난 : 수평선상의 음모 - 추리와 병행되는 액션

명탐정 코난 : 수평선상의 음모 - 추리와 병행되는 액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0일

솔직히, 이 작품 외에 올해 코난은 다른 신작이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겠지만, 그 신작은 국내 개봉이 한참 밀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죠. 어쨌거나, 그래도 올해 극장에 코난이 적어도 한 편은 걸린다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기다리고 있던 작품이, 앞으로 코난의 극장판을 만드는 제작사가 몇 번 더 사고를 쳐 준다면(?) 웬지 걸릴 수도 있으리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대목이기도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작품은 신작은 아닙니다. 이번에 개봉한 신작이 따로 있는 상황이고, 그 작품은 결국 국내 개봉을 못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죠. (흔히 말하는 일본 극우와의 관계도 있고, 작품 내내 과도하게 욱일기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고

"Twelve Years a Slave" 라는 영화입니다.

"Twelve Years a Slave"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0일

생각해보니, 영화를 그렇게 보면서도 스티브 맥퀸의 영화는 놓쳤다는 사실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올해도 국내에 한 편 개봉을 했죠. "셰임"이라는 영화인데, 어쩌다 보니 그냥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사실 사전 정보가 좀 있었고,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닌듯 싶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당시에 영화가 워낙 많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스티브 맥퀸의 영화가 과연 차기작으로 무엇이 나올까 하는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결국 노예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12년간 노예생활을 하다 구출된 한 사람 이야기인데, 실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튜브에서는 못 찾아서 결국 트레일러 에딕트로 갔네요;;; 배우진이 화려하다 보니 그래도 볼 맘은 생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