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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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8일

이것도 입수 했습니다. 의외로 시중에 물건이 없더군요. 일반 케이스판입니다. 굳이 다른 케이스 물건을 살 필요가 없겠다 싶더군요. 참고로 이번 서플먼트는 대부분이 픽쳐 인 픽쳐 방식인데,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전작은 없어서 문제였었는데 말이죠. 디스크는 그냥 썰렁합니다만, 나름 어울리더군요. 케이스 안쪽입니다. 뭐, 이런 타이틀의 경우는 대부분 서플먼트 보려고 사는 물건인지라, 한글자막이 잘 나오면 좋더군요.

"트랜스포머4" 촬영장 사진입니다.

"트랜스포머4"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거죠. 정말 할 말이 안 생기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 열을 너무 많이 받아서 말입니다.

"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7일

얼마 전 이 영화 시사회가 국내에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를 들었는데......솔직히 10월에 이 정도 작품이 나온다는게 상당히 놀랍더군요. 아무래도 살짝 비수기인지라, 미묘한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때라서 말이죠. 옥석 가리기가 정말 힘든 때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결국에는 때가 되었고,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으니 기다리는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포스터가 좀 이상하게 올라가 있는데, 찾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해주면 한글자막 있는게 더 좋은데 말이죠.

히든카드 - 본격 도박 근절 캠페인 영화

히든카드 - 본격 도박 근절 캠페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6일

솔직히, 이번주에 작품 없는 줄 알았는데, 제가 계산을 잘 못 한 상황이더군요. 9월 17일 개봉작이 잡혀 있는 상황이라, 그 다음주를 19일이라고 착각해 버린 상황이 된 겁니다. 사실 이 글을 작성하는 당시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틀밖에 차이가 안 난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쳐가서 말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일 터질뻔 상황이라고나 할가요. 왜 날짜 계산이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두 가지 이유는 사실 두 배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저스틴 팀벌레이크라는 배우이자 가수 때문이고, 나머지 하나는 감독이자 배우인 벤 에플렉 때문입니다. 두 사람 모두 굉장히 독특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각자 영화판에서 기묘한 위

"쇼걸 2" 예고편입니다.

"쇼걸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6일

이런 영화가 있을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물론 아주 오래전에 비디오 대여점에서 이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쇼걸이라는 테이프가 있다는 기억은 나는데, 제 성향은 그쪽이 전혀 아닌데다가, 1주일에 1편 빌릴 수 있는 비디오를 그런 영화를 빌리고 싶다는 마음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집안에서 비디오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이런 식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아예 블루레이를 사고 있지만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좀 당황스러운 영화입니다. 전편을 모르는데 속편이라니 말이죠;;; 물론 DVD와 VOD로 직행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미국산 싸구려 야한 영화 분위기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