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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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6일

드디어 이노무 물건을 샀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시즌 1과 나름 비슷하더군요. 케이스를 세워놓고 찍어봤습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별로 없는데, 나름 재미있더군요. 전과 비슷하게 케이스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보면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것 같은데, 정작 디스크 4에만 있더군요. 디스크는 흑백입니다. 하나만 열어서 찍었습니다. 참고로 왼쪽에는 에피소드 설명, 오른쪽에는 주요 캐릭터의 사진들이 나와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발 시즌 3도 정발되길 바랄뿐이죠.

"익스펜더블 3" 배우들 사진이라는데 말이죠..,......

"익스펜더블 3" 배우들 사진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5일

이 영화도 초라영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강하기는 하더군요. 정말 올스타전 분위기인데......웬지 백전노장 느낌도 나네요.

최민식의 신작, "명량 회오리 바다" 사진들입니다.

최민식의 신작, "명량 회오리 바다"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5일

최민식도 오랜만에 사극에 나옵니다. 그것도 이순신으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평소와 달라서 나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제 실물이 어떻게 나올 지는 좀 지켜봐야죠.

"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7월 말부터 시작해서 8월까지는 굵직한, 내지는 제 취향으로 인해 거의 바로 구매하게 되는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더군요. 그 스타트를 끊은 작품입니다. 유일하게 애매하게 다가온 물건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케이스는 마음에 안들더군요. 내부 케이스는 일반적입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는 전무입니다. 우디 앨런 블루레이가 좀 그렇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이쁘게 나왔습니다. 케이스 안쪽입니다. 우디 앨런 사진이 박혀 있더군요. 일종의 속지입니다. 그리고 이 속지는 상당히 독특하죠. 바로 유명지 설명입니다. 영화에서 나온 그 장소들이죠. 간단한 지도 역시 나와 있습니다. 엽서입니다. 유일하게 마리

호세 파달라의 "로보캅" 예고편입니다.

호세 파달라의 "로보캅"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4일

드디어 리부트된 로보캅이 슬슬 공개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인데, 이런 리부트가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고, 원래 굉장히 컬트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그 아우라를 직접적으로 깨버려야 하는 면모도 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모든 역경을 딛고 한 작품이 나왔는데, 솔직히 컨셉아트는 정말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 좀 있더군요. 그래서 예고편 갑니다. 전처럼 육중하고 무거운 맛은 오히려 줄었지만, 오히려 현대물로의 변형은 꽤 잘 된 듯 합니다. 이럴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영화판에서 속단은 금물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