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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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9일

맥스무비에서 이 영화 제목 가지고 공모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굉장히 여러가지 제목이 있었는데, 결국 열한시로 결정 되었나 보군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CCTV속에 벌어진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글쎄요;;;

톱스타 - 뻔한 이야기 속을 누비는 불꽃같은 심리

톱스타 - 뻔한 이야기 속을 누비는 불꽃같은 심리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솔직히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는 많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 말고 또 다시 배우가 감독을 맡은 영화가 있는데, 이 영화만 보게 되었습니다. (한 주에 두 편 이상은 더 이상 소화하기 힘들다는게 제 결정이죠.) 솔직히 이번주는 딱 하나로 넘어가고 싶었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는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영화판에서 한참을 활동하던 배우가 직접적으로 영화 이야기를 만드는데, 배우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달은 굉장히 독특한 달입니다. 두 배우가, 한 때를 풍미했던 배우와 지금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가 각자 자신만의 영화를 감독으로서 만들어내고, 한 주 간격으로 영화를 시장에 풀어놓은 상황입니다. 하정우의 영화는 이미 공개가 되었고, 그럭저럭 괜찮다는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시작부터 죄송하지만, 미성년자는 안됩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안 됩니다. 굉장히 세거든요. 맨 처음 화면부터 감이 잡히실텐데, 웬만하면 나이 된 다음에 보시죠. 우도 키에르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이 영화 역시 구했습니다. 1디스크 판본을 구하는건 어려운게 아닌데, 2디스크는 어렵더군요. 초회판이더군요. 유사 디지팩 형태랄까요. 후면 디자인 역시 동일합니다. 케이스가 두 개 입니다.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죠. 뒷면도 마찬가지로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왼쪽은 전부 챕터 이름입니다. 이번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 서플먼트 디스크가 살짝 휘어 있어서 타이틀이 들어가서 돌아갈 때마다 시끄럽더군요. 그래도 기계에는 크게 이상이 없다는게 다행이랄까요.

캡틴 필립스 - 긴장이 되기는 하는데.......

캡틴 필립스 - 긴장이 되기는 하는데.......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7일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은 아닙니다. 영화가 몇 몇 더 있는데, 솔직히 다 소화할 수가 없다는 판단이 들 정도로 심하게 많아서 말이죠. 결국에는 두 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함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제에서 혹사당했던 몸의 여파를 계속해서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몸살이 이렇게 심하게 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하죠. 이 영화에는 굉장히 큰 기대를 걸 수밖에 없었습니다. 폴 그린그래스의 작품이고, 오랜만에 톰 행크스가 극장가에 돌아오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실제 있었던 사건을 다루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이 모든 지점들에 관해서 저는 항상 기대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