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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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친구 2"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런겁니다. 설마 설마 한 영화가 진짜 나오는 상황이죠. 시놉시스가 겁나게 복잡하던데, 유오성이 조직을 모으는데, 전작의 장동건역의 아들을 오른팔로 삼고 세를 다시 모으다가, 그 아들이 이번에는 어떤 진실을 듣고 혼란에 빠진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글쎄 뭐랄까;;; 이건 이야기를 굉장히 압축한건데, 주진모는 그 원래 조직을 이끌던 사람으로 나오고, 이 영화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라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지금 이 설명으로는 택도 없다는 이야기죠;;;

"오즈의 마법사" 75주년 기념판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나옵니다. 솔직히 이미 나와 있기는 한데, 다시 리마스터링 된다음, 이번에는 다큐멘터리도 더 추가되어 나왔더군요. 참고로 3D 판본도 나오는데, 대체 왜 만드는지는 저도 잘;;; 화면비 : 1.37:1 (16x9 Pillar)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REGION ALL 등급 : 전체 관람가 런닝타임 : 102 분 (3 disc) 영화제작년도 : 1939년 출시사 : 워너 Special Feature Disc1 - Commentary (See EC Description)-Commentary by John Fricke with Barbara Freed-Saltzman, Margaret Ham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erican Hustle" 예고편입니다.
데이비드 O.러셀은 분명히 괜찮은 감독이고, 영화도 나름 잘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이미지가 너무 안 좋은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과거에 쓰리킹즈라는 영화 작업 당시 워낙에 유명한 사건 사고가 많았던 배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쪽으로 유명한 통에 아무래도 이미지를 다 망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영화는 잘 만드는 사람이다 보니 이래저래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경우이기도 하죠.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내내 오류가 터지고 있어서 조마조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확실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스티브 쿠건 + 주디 덴치, "Philomena"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 편 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가장 미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에는 주디 덴치가 나온다는 사실이죠. 주디 덴치는 분명 대단한 배우이기는 한데, 007 시리즈에서 하차하면서 동시에 은퇴를 선언한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뭐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거라면, 그냥 007 시리즈가 힘들어서 라는 것을 확대 해석하고 있던 거겠죠 뭐.) 다만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것이, 이 영화의 매력이 있는 것은 확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평가가 좋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공각기동대 ARISE 보더: 1 고스트 페인 - 시작은 시작인데, 매력 없는 시작
솔직히, 이 작품 역시 개봉을 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실 일종의 OVA 비슷한 작품이기 때문에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길이가 50분 분량이기 때문에 제돈내고 본다고 하면 본전 생각 나는 면도 좀 있어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공각기동대이다 보니 웬마하면 극장에서 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공각기동대 3기를 극장에서 안 봤는데, 보다 보니 후회가 들기도 한 상황이라, 이번에는 아쉬워도 극장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그럽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의 미묘한 사실 하나, 이 작품은 전 사실 극장에서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거의 하지 않았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특성때문이었는데, 길이는 1시간이 안되고 게다가 앞으로 이 작품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