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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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로닌" 포스터들입니다.

"47 로닌"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5일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그래도 나올 때가 된거죠. 키아누 리브스가 이번에 확실히 망하는 영화에 나왔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기는 그렇네요.

웨스 엔더슨의 "The Grand Budapest Hotel" 입니다.

웨스 엔더슨의 "The Grand Budapest Hote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4일

웨스 엔더슨의 영화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합니다. 옛날 영화까지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전 아무래도 시작을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로 시작했었는데, 이후에 나온 문라이즈 킹덤을 정말 좋아해서 말입니다. 이런 영화가 또 있겠나 싶은 생각도 상당히 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 너무나도 동화적인데다, 그 느낌이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내용은 상당히 독특하지만 말이죠. 길게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바로 볼 예정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희한하게도 영화가 4:3 화면비인듯 합니다. 이건 또 웬일이지;;;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4일

리암 니슨은 어째 중년이 지나서 전부 액션 영화로 필모를 채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상당히 미묘한 부분인데, 또 잘 어울려서 말이죠.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오류가 정말 넘실대는군요;;;

토르 : 다크 월드 - 마블이 앞으로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이정표

토르 : 다크 월드 - 마블이 앞으로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이정표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3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제가 확정해 놓은 영화는 이 영화 하나입니다. 이외의 영화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고 있는 가운데, 솔직히 제가 땡겨하는 영화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11월까지는 최대한 리뷰를 줄여가는 방향으로 움직이려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의 여파를 너무 많이 겪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마블 물건이라 재미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패보면 토르 1편과 퍼스트 어벤져의 경우가 비슷한 경우이기는 했습니다. 마블이 드디어 속편에 관해서 엄청난 암시를 던진 작품이었고, 덕분에 두시간짜리 예고편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전 두 작품 다 좋아했다는 사실입니다

윤제균 감독의 신작, "국제시장" 사진들입니다.

윤제균 감독의 신작, "국제시장"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3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다지 기대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윤제균 감독 영화가 제 입맛에는 전혀 안 맞아서 말이죠.\ 한국판 포레스트 검프가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좀 걱정이 되기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