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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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패스벤더가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영화에? "Macbeth" 촬영장 사진입니다.
최근에 웬지 점점 셰익스피어 작품을 기반으로 한 영화가 다시 개봉하는 숫자가 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좋은 일이기는 하죠. 걸출한 작품에 기본은 하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미술적으로 대단히 볼만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공범"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전 이 영화 본 적도 없고 볼 생각도 잘 안 나서 말이죠;;; 그런데 블루레로 나온다고 이야기가 나왔네요;;; 어떤 분들은 표지에 김갑수씨가 안 보인다는 불만도 제기하시더군요. Special Feature - Commentary by 국동석 감독, 손예진, 김갑수, 임형준 - 잔인한 의심 HD (메이킹) - 감정의 선율 HD (음악감독) - 외출 HD (포스터 촬영현장) - 티져 예고편 HD - 예고편 HD 솔직히 영화가 궁금하기는 합니다.

"트랜스포터 4" 제작 소식이 나왔네요.
제목만 보고 트랜스포머로 헛갈리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아무튼간에, 트랜스포터 4편이 드디어 제작 소식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3편의 부진이 좀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1편과 2편은 나름대로 인기를 얻었고, TV 드라마 역시 어느 정도 나오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전 그 TV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분위기가 정말 안 사는 것도 그렇지만, 이게 제이슨 스태덤이 아니면 또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4편이 나옵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리부트 형식으로 가게 되며, 주인공인 프랭크 마틴의 기원을 따라가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는 중국에서도 투자를 받는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이야기 하면서

러셀 크로우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고 말이죠. 다만, 노아가 웬지 비 오기 전에 전부 쓸어버릴 기세의 포스터라는게;;;

책을 더 질렀습니다.
책을 계속 지르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다르죠. 제3인류 3권입니다. 이걸 벼르고 있었죠. 긴 세월을 기다린 다크타워 4권의 상권입니다. 언제 완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0년 내로는 되겠죠 뭐. 일단 2번째 고비를 넘긴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입니다. 현재 40권 가까이 출간된것으로 알고 있기는 하지만, 다른 책이 먼저라서요. 뭐, 그렇습니다. 읽을게 쌓이고 쌓였는데 손도 못 대고 있죠;;;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