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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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라이즈 비니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29일

이 영화도 샀습니다. 이 영화도 블루레이가 나왔는데, 아예 서플먼트를 다 빼버리고 냈더군요. 자막 지원이 안 되긴 하지만, 못 알아듣는건 아니니 서플먼트가 있는 쪽으로 선택 했습니다.  폭스 초기 타이틀 이미지 입니다.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자막 지원은 안 되지만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가 참 강렬하긴 하더군요.  속지도 들어 있습니다.  물론 챕터 리스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영화 하나 사게 됐네요.

더 컨트랙터 - 전반부만 좀 좋았으면 꽤 괜찮았을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28일

이 글을 쓰는 동안 갑자기 생각난 것이, 더 이상은 다이제스트판을 쓸 일이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좀 시원 섭섭하기도 하더군요. 나름대로 쓰고 있던 글을 정리 하는 매력이 있기는 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도래했고, 이로 인해서 채널이 다시 하나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채널이 하나인 경우에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워낙에 많은 글들을 줄줄이 다루고 있으니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타릭 살레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과거 영화를 꽤 찍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솔직히 이 중에 본 영화가 하나도 없어서 말입니다. 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어떻게 될 지 걱정이긴 합니다.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전혀 감이 안 와서 말이죠.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적어도 이 영화가 원하는 바가 어떤 것인지 확실하게 보이긴 합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속편이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9일

솔직히 저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조 제가 고어물을 무서워 하기 보다는 혐오스럽다고 받아들이는 측면이 커서 말이죠. 간간히 혐오스럽다와 무섭다를 혼동하게 만드는 영화들이 많은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그 둘을 분리 해내는 데에 나름대로 방향을 만드는 힘을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그 경계가 다시 모호해지는 면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그래서 더 미묘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5편이 끝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또 속편이 나옵니다. 다만 HBO Max 전용이라고는 하더군요. 존 왓츠가 제작자로서의 역할과 기본 스토리 라인을 담당 할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제는 좀 사망 포르노철럼 다가오기도 해서

"미즈 마블"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9일

솔직히 이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기대가 되는 물건이긴 합니다. 마블 관련해서 새로운 시도가 확장 되는 과정에서, 가장 독특하게 다가오는 지점이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미국에서 염증을 느기는 무언가에 관해서 약간 다른 결과를 낼 거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관계된 다른 시리즈 하나가 정말 거지같은 느낌이 드는 물건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에라도 잘 나오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계산을 어느 정도 깔고 간 것이죠. 저는 일단 기대쪽이란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매력이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