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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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국내 촬영장 사진입니다.
살다보니 국내에서도 블록버스터를 찍는 날이 왔네요. 일종의 추억이 된달까요. 다만 이제 제 기대는......제임스 본드 한 번쯤 해도....... 분명히 전경 찍은 것도 있을 것 같은데, 귀찮아서 못 찾고 있네요;;;

"미이라 레전드" 한정판 DVD를 득템했습니다.
오랜만의 DVD 구매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블루레이보다는 DVD 구매로 선회하는 경우도 간간히 있는데,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음성 해설 자막 유무 문제로 갈려버리는 것이죠. 이 경우에는 그 외에도 미이라 3라는 희대의 망작이 끼어있는것이 싫기도 했고 말입니다. 차라리 비교우위로 스콜피온 킹 1편이 들어있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버젼이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소싯적에 DVD좀 구매 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뒷면입니다. 솔직히 저렇게 된 디자인은 그다지 매력이 없기는 하더군요. 세워놓고 찍어 봤습니다. 디지팩을 빼고 찍었습니다. 솔직히 뒷면 역시 비슷한 모습이라 좀 그렇더군요.

가제 "본드 24"편의 배우들 이야기가 오가는군요.
새로운 본드 시리즈가 나올 때가 되었는데, 별로 이야기가 없어서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결국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습니댜. 악역과 본드걸 이야기죠. 악역으로는 현재 치워텔 에지오포의 이름이 오가고 있습니다. 본드걸은 Disa Östrand(위)와 Ida Engvoll(아래)가 오디션을 각각 봤다고 합니다. 영국인과 스칸디나비아인일라고 하더군요. 샘 맨데스가 이번에는 또 무엇을 끌고 나올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과연 이번에는 고전 본드와 현대 본드 어디가의 차이를 가져갈지 좀 궁금해진 하네요.

도플갱어 이야기, "The Double" 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해하는 영화중 하나죠. 제시 아이젠버그가 특유의 빠른 대사만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살짝 들긴 하네요;;;

"Shaun the Sheep the Movie"가 나옵니다!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이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고 있고, 아드만 스튜디오를 믿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물론 약간 덜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최근작도 그렇고, 아무래도 몇가지가 더 있기는 하다는 것이죠. 이 영화 이전에 몇편이 기묘한 작품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그것만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국내에는 언제 나올 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역시나 분위기는 명불허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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