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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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C. 홀이 가장? "Cold in July" 입니다.

마이클 C. 홀이 가장? "Cold in Jul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4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이 영화에서 마이클 C. 홀은 가족을 위협하는 침입자를 죽인 아버지인데, 문제의 침입자의 아버지가 이 가족을 위협하면서 점점 더 폭력적이 되어가는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폭력에 관해서는 상당히 익숙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이미지로 굳어버리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말 하는 투가 좀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이번 영화는 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드는데, 국내 개봉은 글쎄요......

오큘러스 - 평범한(?) 공포영화

오큘러스 - 평범한(?) 공포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3일

이 영화 역시 정보를 본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개봉 일정이 눈에 띈 작품중 하나입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설명을 나중에 따로 하겠습니다만, 의외로 이 영화를 선택한 매우 개인적인 부분이 하나 더 있는 편입니다. 바로 그 지점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재미있는게 적당히 아동용인 애니메이션과 영화, 그리고 완전 성인 취향의 스릴러와 공포물이 뒤섞인 재미있는 주간이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을 보게 된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이 영화가 제가 좋아하는 하우스 호러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죠. 나머지 한 이유는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고 일단 제가 하우스 호러를 좋

정우성의 바둑 범죄 영화? "신의 한수" 스틸샷입니다.

정우성의 바둑 범죄 영화? "신의 한수"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바둑이랑 범죄물을 섞는다고 하더군요. 전 기대중인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이미지들 보고 기대를 처음 가지기는 했네요.

극장판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 - 두 팬 뿐만이 아닌 관람 인원 모두를 만족시킬 작품

극장판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 - 두 팬 뿐만이 아닌 관람 인원 모두를 만족시킬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일

오랜만의 애니메이션 리뷰인 동시에 코난 리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또 하나의 애니메이션 시리즈이자 이상하게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순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작품인 루팡 3세의 이야기 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게 국내에서 개봉할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거대한 이벤트이기는 하지만 얽혀있는 부분들이 워낙에 많은 이벤트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전 극장판의 위험성을 생각해보면 이게 오히려 낫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코난과 루팡 3세 중에서 뭐가 더 한번 개인에게 물어볼 때가 있습니다. 작품의 특성이 둘이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질문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콘스탄틴" TV 시리즈 예고편입니다.

"콘스탄틴" TV 시리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일

솔직히 이렇게 될거라는 예상은 거의 한 적이 없는데, 결국 TV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판에 관해서 흥행에서 별로 재미를 못 본 관계로, 그리고 DC 역시 아무래도 세계관을 크게 가야 하는 관계로 어느 정도 손을 봐야 했던 캐릭터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그냥 내버려두기에는 너무 좋은 캐릭터이니 말입니다. 다만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기존 분위기로 끌고 가기는 힘드니 어느 정도는 손을 쓰기는 해야 했죠. 특히나 웬만한 부분은 영화에서 다 써먹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가 좀 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애로우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좀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요즘 에디터가 사망이라 이래저래 피곤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