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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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윌리엄 터너의 말년에 관한 영화, "Mr. Turner"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정보가 많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터너의 그림은 좀 알죠. 그 그림들을 보러 가려고 영국행을 계획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한 화가의 말년을 다루는 영화로, 마이크 리 감독이 연출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국내 개봉은 좀 요원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죠.

"그루지 매치" 역시 블루레이로 직행했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많은 분들이 기대보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 경우입니다. 실제로 그 우려대로 영화가 그다지 잘 나온 편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개봉도 안 하고 블루레이와 DVD로 직행하는 분위기 입니다. 최근에 이런 류의 영화가 상당히 많은데, 의외로 괜찮은 영화들도 있는 관계로 사실 좀 아쉬운 경우인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일단 표지는 뭐...... - Behind the Scenes: The Bull & The Stallion (14:18): 성난 황소(분노의 주먹) VS 록키 - Behind the Scenes: In the Ring with Kevin Hart (05:00): 극중

엣지 오브 투모로우 - 의외로 매력적인 스토리를 가진 거친 맛의 액션 영화화
이 영화는 개봉도 안 했는데 무척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 관련해서 정보를 정말 자주 올린데다 원작 소설까지 읽은 판인지라 아무래도 굉장히 친숙하게 다가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일본의 라이트노벨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것도 미국의 헐리우드에서, 액션 영화로 꽤나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감독이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원작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배제하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영화로 바뀌는 각색의 단계에서는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작의 이야기를 가지고 비교를 하는 것은 영화의 입장에서는 불공평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표현하

"피치 퍼펙트"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의 전편을 극장에서 보다보니, 기대가 상당히 됩니다. 다만, 노래가 좋아야 하는데 말이죠. 웬지 여주인공도 바뀌는 상황이 되는 것 같긴 한데, 좀 그쪽으로는 걱정이 되긴 하네요.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보더 2 : 고스트 위스퍼스" 블루레이가 나왔네요.
솔직히 1편 구매하고 나서 언제 나오나 하는 점이 아무래도 관심사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드디어 나오기는 했는데, 이제는 과연 3편이 언제 개봉하는가가 또 궁금한 점이 되어버렸네요. 솔직히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웬지 의무감에 모으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가우넫 아무래도 그동안의 공각기동대의 명성에 약간 못 미치는 작품이 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아무짝에 쓸모 없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말이죠. 일단 전 지르게 될 겁니다. 첫번째것도 질렀거든요. Special Feature - 로지코마의 재판 - 일본 티져 예고편 - 일본 예고편 - 한국 예고편 - 디코드 501파일 - 보더 : 1 사이버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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