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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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의 신작, "The Angriest Man in Brooklyn" 입니다.

로빈 윌리엄스의 신작, "The Angriest Man in Brookly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0일

이 영화 이전에 한동안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판에서는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여전히 스탠딩 코미디언으로서, 그리고 TV 드라마의 배우로서 상당히 잘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교통사고 이후 90분의 삶이 남았다는 소리를 들은 주인공이 자신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을 찾아 동분서주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물론 로빈 윌리엄스 작품이기 때문에 코미디이죠.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만, 과연 제대로 개봉이 될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에서 줄바꿈 오류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보더 2 : 고스트 위스퍼스"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보더 2 : 고스트 위스퍼스"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9일

드디어 이 물건도 질렀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방식의 물건입다. 일단 후면은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케이스입니다. 디자인은 일종이 연장선이죠, 후면은 설명이 좋더군요. 디스크는 1편에 이어서 좀 미묘합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내요이 많지 않은 대신 책자가 있습니다. 서플펀트중 한 페이지를 찍은겁니다. 이 물건도 이제 속편이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그래서 더 기대중이죠.

하이힐 - 매력이 있긴 하지만 후반에 다 까먹은 영화

하이힐 - 매력이 있긴 하지만 후반에 다 까먹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9일

오랜만에 한국 영화입니다. 그리고 기피 대상중 한 사람인 장진 감독님의 영화입니다. 최근에 퀴즈왕은 정말 그저 그랬고, 굿모닝 미스터 프레지던트도 당시에는 재미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거룩한 계보같은 영화들의 경우는 아예 잘 다가오지도 않는 영화로 기억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액션 스릴러이다 보니 아무래도 보게 되더군요. 이쯤 되먼 제가 액션 스릴러에 얼마나 애증을 가진지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장진 감독의 팬은 아닙니다. 제가 제대로 본 장진 감독의 영화는 두 편 뿐이죠. 제가 제대로 봤다는 이야기는 극장에서 제대로 된 자리에서 봤다는 이야기죠. 다만

"군도" 스틸컷입니다.

"군도"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9일

이 영화 역시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예고편은 사람을 기대하게 하더군요. 하정우는 윤종빈의 페르소나에 가까운 상황이네요.

우는 남자 - 느와르 감성만 살리려다 망한 작품

우는 남자 - 느와르 감성만 살리려다 망한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8일

정말 신경도 안 쓰고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쉬는 날의 날벼락이 될 뻔 했습니다. 원래 내용상 일곱편에 가까웠는데, 한편은 미리 볼 수 있었고 둘은 결국 개봉일이 바뀌었거든요. (그 여파로 다음주 영화가 한 편이 되었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한국 영화가 직접적으로 격돌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기도 하고, 눈에 띄는 작품들 역시 상당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압박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좀 강하기는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를 선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배우가 좋다거나, 아니면 기본적으로 공개된 시나리오가 눈길을 끈다거나, 그것도 아니면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이미지 때문에 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