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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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롯데 vs 삼성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오늘 경기는 6회 부터 봐서 린드블럼이 던지는건 한이닝 밖에 못봤지만 그래도 오늘도 QS를 해주는걸 봐서는 오늘도 제몫은 다 해 준듯. =불펜= 불펜으로 나온 홍성민,이명우는 제몫을 다하고 내려갔고, 감독이 추격의지를 놓지 않기 위해 올린 이성민이 스스로 주 자를 쌓고 위기를 자초 했지만 그래도 땅볼을 잘 유도 했지만 수비 실수로 결국 실점을 하고 감독의 이성민 기용은 실패 로 돌아갔다. + x - x =타격= 오늘 선발 차우찬의 구위에 눌려서 타격에서 제대로 된 타격을 한 선수는 강민호와 황재균 밖에 없었던것 같다. 그리고 점 수를 내야할 찬스에서 4번타자가 제대로된 타격을 해주지 못하니 팀이 이길수가 없다. + 강민호 - 최

6/2 롯데 vs 삼성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이상화가 복귀전을 치뤘는데 1,2,3회 위기가 있었지만 잘 막아 나가다 4회 결국 5실점. 4월초의 좋은모습은 전혀 보이 지 않는 가운데 이대로라면 선발진에서 제몫을 하기 힘들어 보인다. =불펜= 이정민,이명우,홍성민,심수창까지 다 나왔지만 홍성민을 제외한 어느 투수도 깔끔하게 이닝을 마무리 짓지 못했다. 경기는 경기대로 지고 불펜은 불펜대로 소모하고 한주의 시작이 좋지 않다. + X - 이정민, 심수창, =타격= 타자들은 오늘 점수를 내기는 했지만. 그래도 확실히하게 상대방을 쓰러트릴만한 찬스가 있었지만 그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 강민호, 황재균 - 손아섭, 김민하 =수비= 오늘은 오승택이 1루수로 나와서 초반부터

롯데 자이언츠 5월 총평

=선발= 린드블럼은 꾸준히 제몫을 다해줬고, 레일리는 기복이 있지만 그래도 평균이상은 해줬다. 문제는 토종 선발진이었는데 이상화는 바뀐폼에 몸이 적응을 하지 못했는지 체력문제인지 4월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얻어 맞기 시작했고 결국 근육통으로 1군 말소, 송승준은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1군 말소, 그리고 심수창은 마무리로 보직을 변경했다. 선발이 3자리나 구멍이 났는데 그걸 매우기 위해서 투입된 투수는 이인복,박세웅,김승회,구승민 인데 이중에서 박세웅과 이인복은 퓨처스에서 좀더 다듬어야 할 모습을 보여주면서 맞아나갔고, 김승회는 3경기 선발로 나와서 극과극의 모습을 보여주며서 판단불가. 구승민은 그래도 1군에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대체로 투입된 선발들

5/31 한화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송승준은 부상으로 복귀이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도 6이닝 1실점 QS. 올해는 속구가 괜찮으니 나머지 변화구가 덩달아 살아나는 느낌. 한가지 아쉬운건 나이가 들면서 공이 90~100개쯤 되면 힘빠지는게 눈에 보일정도라 예전만큼의 이닝이팅을 기 대하는건 이제 무리일듯. 송승준은 이대로 5-6이닝씩만 꾸준히 먹어주기만 하면 만족해야 할듯. = 불펜은 7회부터 이명우, 김성배, 홍성민이 나와서 나머지 이닝을 막아주었다. 여기서 김성배가 투런을 맞은것 빼면 나머지 투수들은 잘 막아 줬다. = 타선은 오늘은 뛰는 야구를 제대로 보여준 경기였다. 일단 빠른 주자가 1루에 살아나가면 2루 도루를 시도하여 득점권에 주자를 놔두 고 이어서 나오는 적시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