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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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롯데 vs 두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오늘 선발 레일리는 8일만의 등판해서 제몫을 다해주고 내려갔다. 레일리는 린드블럼에 비해서 조금 기복이 있는 투구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최근에 와서는 평균이상의 투구는 해주고 있다. =불펜= 심수창이 마무리에서 물러나고 이성민이 마무리로 처음 나와서 2점차 상황을 아슬아슬하게 막으면서 첫 세이브를 챙겼다. 앞으로 이성민 마무리로서 자리를 잡으려면 좀더 타자를 쉽게 상대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을듯. =타격= 오늘은 필요한 때에 적절한 적시타와 행운으로 득점을 손쉽게 해서 이길수 있었던 경기이다. 이런경기가 많아야 이기는 경 기가 많아지는데 최근 롯데는 이런경기가 적었던 점이 팀의 성적 부진으로 이어진게 아닌가 싶다.

6/17 롯데 vs 넥센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이상화는 오늘은 6.2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면서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 모습을 꾸준히 유지 할 수가 있을지가 문제임 =불펜= 심수창이 다시한번 큰 점수차이에 올라와서 던졌지만 오늘도 실점을 했다. 심수창 과연 불펜에서 제자리를 잡을수 있을지. =타격= 오늘은 김문호, 손용석 두명이서 날아 다닌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 선수들은 오늘 한경기만 반짝 할 것이 아니라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 줘서 1군에서 살아 남았으면 좋겠다.

6/16 롯데 vs 넥센 짧은 경기 감상평

*경기 더 보기 싫어서 경기 도중에 그냥 쓰고 올림 =선발= 오늘 선발 박세웅은 3이닝은 9타자로 깔끔하게 막았지만 타자 일순 한 이후로 상대타자들에게 맞아 나가기 시작하면서 결국 3.1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 아직 1군에서 선발로 뛰기에는 아직 덜 다듬어진 모습이다.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 1군에서 뛰기는 조금 힘들어 보인다. =불펜= 오늘 본 불펜중에 제 몫을 다한 선수는 이명우와 홍성민 두명뿐 나머지는 나와서 그냥 배팅볼만 던지고 들어간듯. 감독이 과감하게 선택한 심수창 마무리 전환은 이제 망했다고 봐야하고, 다시 마무리 감을 찾아야하는데 과연 어떻게 불펜을 다시 조직할지 =타격= (내가 본 이닝까지)

6/14 롯데 vs SK

=선발= 선발 린드블럼은 연속으로 4일 휴식뒤 등판이지만 오늘은 이전 등판과 달리 제 몫을 다해주면서 시즌첫 완봉승으로 팀의 연패를 끊어 내었다. 하지만 이런 등판 간격이라면 여름 막바지에 린드블럼이 지금처럼 던져줄지는 모르겠다. =타격= 올해 롯데 타선은 언더핸드나 사이드암을 만나면 타격이 저조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언더핸드 박종훈을 상대로 제대로 공격다운 공격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최근 롯데 타선에서는 찬스에서 팀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 하는 타자들이 몇몇 있는데 롯데가 위로 치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런 타자들이 줄어들어야 한다.

6/13 롯데 vs SK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오늘 선발 송승준은 6이닝 5실점을했는데 앞선 3이닝에서 5실점뒤 뒤의 3이닝은 깔끔하게 막아내었다. 하지만 앞선 이닝 에서 내준 5 실점이 오늘 롯데가 내준 실점의 전부였다. =불펜= 불펜은 김성배,이명우,이성민이 나와서 남은 이닝을 0실점으로 막아 내었다. =타격= 타격에서는 그나마 오늘 강민호가 23호 쳐서 홈런 1위가 되었다는게 그나마 정신승리 할 부분. 타순에 변화를 주고 있는데 순서 바꿔서 될 놈이 있고 빼야 할 놈이 있는데 감독이 아직 그걸 모르는 모양. =수비= 오늘도 수비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였다 특히 5실점째의 실점도 들어온 주자는 실책으로 출루 하였고 홈으로 들어올때 도 실책성 플레이로 들어온 부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