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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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잘한다고 소문난 선수의 블로킹

블로킹 잘한다고 소문난 선수의 블로킹

일단 공이 오기 전에 먼저 발로 홈플레이트 가는길을 차단하고 만약 공을 흘려도 빈 글러브로 상대가 태그 못하게 발을 눌러버리면 됩니다.

7/1 롯데 vs NC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오늘 선발인 레일리는 최근 자기 몫을 다해주면서 잘 던져주고 있다. 오늘도 7.2이닝 3실점이지만 자책점은 1점이다. 이대로만 쭉 간다면 레일리는 올시즌 린드블럼과 롯데의 원투펀치의 역활을 제대로 해줄듯 하다 =불펜= 이성민이 8회 2사에 2,3루 상황에 올라와서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구위자체는 좋지만 조금더 생각하고 상대 타자를 상대 하는게 좋았을뻔 했다. 그래도 9회말에는 깔끔하게 3타자로 잘막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타격= 중심타선에서 해줘야 할때 해주지 못하니 선발이 잘 버텨주고 있을때 선발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는 점수를 내질 못하고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가는 경기가 최근 들어 많아 지는데 중심타자가 제몫을 못하고 있는 바람

6/27 넥센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린드블럼은 7이닝을 깔끔하게 막고 내려갔다. 롯데의 에이스로서 올해 제 몫을 다해 주고 있는데 너무 등판간격이 짧은게 마음에 걸린다. =불펜= 불펜으로는 강영식, 김성배, 박세웅이나와서 나머지 2이닝을 막고 내려갔는데 김성배를 제외하고는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 지 못하고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타격= 빅이닝을 만들어서 대량 득점은 좋았지만 그 뒤가 좋지 않았다. 한이닝에 대량득점 하고 그 이후에도 여세를 몰아서 몰아 쳐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범타로 물러가는점은 좋지 않은 모습이다. =수비= 대수비로 나온 신인급 백업 선수들이 수비가 너무 불안하다. 그리고 오승택도 여전히 불안한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다. 젊은 선수

6/24 삼성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선발 송승준은 타자들이 12점을 내주었지만 4.2이닝 동안 9실점하면서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내려갔다. 선발 투수 매치업에서는 당연히 이겨야하는 매치업이었는데 송승준이 대량 실점하는 바람에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같다. =불펜= 이명우, 홍성민, 이성민이 나와서 오늘 남은 이닝을 처리했는데 3명다 전부 깔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고 내려갔다. =타격= 오늘은 많은 안타로 대량득점을 했다. 좋은 타격 감각을 계속 이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