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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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posts5/30 한화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레일리는 초반에는 조금 어렵게 가면서 투구수를 많게 가져갔지만 그래도 7이닝 이상 먹어 주면서 7.1이닝 2실점(1자책)을 기록 하면서 제 몫을 다했다. 하지만 뒤이어 올라온 이성민의 난조로 승을 못챙긴게 아쉬울 따름. = 오늘 이성민은 1점차 주자 있는 상황에 올라와 첫 타자를 안타로 출루시키고 두번째 타자인 대타 이성렬 상대로 초구에 가운데 낮은 볼을 던지다가 그대로 통타 당하면서 역전 쓰리런을 맞고 말았다. 뭐 어떤 투수들 얻어 맞을때가 있지만 단지 그 상황이 오늘에 온게 아 쉽다. = 오늘 타선은 초반에 상대 투수 유먼 상대로 빠른 승부를 가져가다 쉽게 아웃카운트를 헌납하고 힘들게 두점을 냈지만, 그 이후에 점 수를 내지 못하면서 경기를 내주고 만다
마 탱탱볼 쓰는 팀이라서 죽을 죄를 졌습니다
탱탱볼 쓰는 구단은 크보에서 퇴출해야 하고 이제 라인드라이브 타구에 부상 방지를 위해서 고무공으로 야구해야 겠습니다.
5/29 한화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린드블럼은 에이스가 무엇인가 하는 투구를 보여줬다. 다른말은 불필요할듯. = 오늘 불펜은 9회 한이닝을 점수차가 크게난 가운데 이정민이 올라와 깔금하게 막으면서 경기를 끝냈다. = 타자들은 초반에 3점을 내서 기선 제압을 하고 그리고 후반에 결정적인 아두치의 적시타와 오승택의 홈런으로 경기를 확실히 가져가 는 모습을 보여 줬다. 다만 오늘 아쉬운점은 외야에서의 엉성한 수비가 바로 실점으로 이어진 점이다.
5/28 롯데 vs SK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김승회는 이전 엘지 경기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5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피칭을 보여줬다. 과연 이런 모습을 계속 꾸준하 게 이어나갈수 있을지 아직 의문이 들지만 그래도 저번 경기 보다 잘던진건 마음에 든다. = 오늘 불펜은 6회 부터 나왔는데 중간에 외야수 실책으로 인한 실점을 제외한 나머지 이닝은 어떻게든 막아내면서 승리를 가져 왔다. 최근들어 이성민이 중간에서 셋업맨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으면서 불펜이 확실하게 이전보다 안정감이 높아졌다. 이제 이성민을 받쳐줄 불펜 투수를 한명정도만 더 있으면 불펜 운용을 좀더 수월하게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오늘 타선은 정훈이 상대 불펜 에이스 정우람을 무너뜨리는 홈런으로 승부를 결정 내었다. 오늘도 롯데 타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