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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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posts6/10 KT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오늘 선발은 저번 로테이션을 거르고 나온 김승회였다, 이번 시즌 첫 선발승을 따낸 KT 상대로 다시 등판해서 좋은 투 구 내용을 보여줬지만 투구도중 손톱의 부상으로 인해서 결국 5이닝을 못채우고 내려가고 말았다. 선발로 나온 경기중 한경기 빼고는 나름대로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지만 손톱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선발로 정착하는데 난항 을 겪을듯. =불펜= 이명우가 김승회 부상으로 인해서 중간에 등판하여서 잘 틀어 막아 주었고 그 뒤는 홍성민이 이어 던졌는데 무난하게 잘 막아 주었다. 그리고 이정민이 올라와서 조금 흔들리면서 한점을 내줬지만 그래도 잘막고 내려갔다. 그리고 심수창이 아웃카운트 2개남은 상태에서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등

크리스 헤스턴 노히트 노런
크리스 헤스턴이 오늘 뉴욕 메츠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9이닝 동안 110구 11삼진 사사구 3개다 전부 몸에 맞는공 메이저에서 신인이 데뷔해에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것은 20번째이고 가장 최근의 기록은 07년도 클레이 벅홀츠 이후로 처음임 자이언츠의 역사상 17번째 노히트 노런이고 자이언츠는 4년연속 노히트 노런 투수가 나옴(케인-린스컴-린스컴-헤스턴) 크리스 헤스턴은 제이크 피비의 부상으로 그자리를 매우기 위해서 콜업 됬는데 기대이상의 호투로 선발진의 한자리를 꿰차고 있다. 앞으로의 선전이 기대가 되는 선수임 ps : 그리고 이선수는 타격에도 소질이 있는 선수임 오늘도 멀티히트에 2타점 기록
6/9 KT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린드블롬은 한국에 온 이후 최다 실점을 하였다. 최다실점의 이유는 피홈런인데 오늘 한국 데뷔 최다 피홈런인 4피홈런을 맞으면서 한국에서 데뷔 최다실점인 7실점을 하면서 무너졌다. 여태까지 잘 해주다가 오늘 무너진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땡겨쓰기로 인한 피로도 누적이 아닐까 싶다. =불펜= 불펜은 홍성민과 박세웅이 나머지 이닝을 먹어줬는데 뭐 무난하게 던져줬다. =타격= 오늘도 타격에서 제몫을 다한 타자는 황재균과 강민호 뿐 나머지 타자들은 그냥 병풍이었을뿐. =수비= 문규현이 오늘 포구 미스만 3차례를 하면서 주자를 내보냈는데 다행히 실점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망정이지 린드블럼이 아닌 다른 투수였다면 오늘 경기 결과는
6/7 KIA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오늘 경기는 송승준의 이번 시즌 선발등판 경기 중 가장 잘던진 경기가 아닌가 싶다. 속구의 구위가 살아있으니 덩달아 브 레이킹볼의 위력도 배가 되어 보였다. 상대 타선을 7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틀어막으면서 최근 연패중인 팀을 연패에 늪에서 건져낸 투구를 했다 =불펜= 8회는 셋업맨 이성민이 막고 심수창이 9회를 마무리하는 이상적인 불펜 투수기용으로 오늘 경기를 끝냈지만 이성민과 심수창 둘다 이닝을 깔끔하게 막아주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조금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타격= 오늘 선발 김병현 상대로 제대로 타격을 한 타자들은 김문호와 강민호 두명이 다였다. 나머지 타자들은 김병현의 공을 중 심에 맞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
6/6 KIA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레일리는 8이닝 10-k 2실점 선발로서는 모든 역활을 다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선발로 할 수 있는 최고의 피칭을 보여 줬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패전을 기록하였다. =불펜= 오늘은 선발 레일리가 8회까지 던지는 바람에 불페은 9회 한이닝을 이성민이 나와 막고 내려갔다. =타격= 오늘 타선은 상대 선발 스틴슨을 제대로 공략 하지 못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가져 갔다. 3회에 무사 2루 찬스가 있었지만 거 기서 점수로 연결이 되지 못하면서 오늘 경기를 어렵게 끌고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