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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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KIA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로 나온 구승민은 첫 프로무대 데뷔 선발전 치고는 잘던졌다.1회 부터 씩씩하게 자신이 제일 잘던지는 공을 스트라이크존에 넣으면서 좋게 풀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앞으로 고쳐나갈 문제는 선발로 정착하려면 직구, 슬라이더 이외의 확실한 서드 피치가 필요해 보인다. 직구의 구위나 제구는 1군에서 써먹을 정도의 수준인데 슬라이더를 제외하면 딱히 마땅한 변화구가 부족해 보인다. 어쨌든 오늘 승은 챙기지 못했어도 꽤 인상적인 선발 데뷔 경기 였다. = 오늘 첫번째 불펜으로 나온 투수는 부상에서 회복해서 1군에 복귀한 송승준이 위기 상황에 올라와서 깔끔하게 막고 중간 이닝을 잘 막아 주고 이성민이 이어서 던지고, 그리고 심수창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오늘 불펜으로 나온 이

5/20 KIA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로 나온 박세웅은 도데체 왜 데리고 온건지 모를 피칭을 하면서 0.2이닝 3실점 강판 오늘 투수 운용을 시작부터 어렵게 만들었다. = 불펜진은 오늘 선발이 일찍 내려가서 뒤에 나온 이정민이 적절히 막아 줬으나 힘이 떨어진 상태에서 계속 승부를 하다 결국 2실점하 면서 강판. 좀더 이정민의 교체를 빠르게 가졌갔으면 어땠을까 싶다. = 타자 들은 상대 선발을 두들겨 일찍 끌어 내린것 까진 좋았으나 두번째로 나온 상대 투수에게 삼진 9개를 당하면서 제대로 된 공격을 못하면서 상대 투수에게 끌려가면서 경기를 어렵게 만들어갔다.

5/19 KIA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오늘 선발 레일리는 4회까지 깔끔한 피칭으로 잘 막아 나가다가 5,6회에 불의의 일격을 맞고 3실점, 오늘 피칭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다만 장타를 맞은 공 전부 변화구를 읽히면서 제대로 통타 당한걸 생각하면 투구패턴에 대해서 조금더 신중해 질 필요가 있 을거 같다. = 오늘은 불펜이 3명 나와서 각각 1이닝씩 깔끔하게 막았다, 이런 모습을 시즌내내 보여줄수만 있다면 올해 가을 야구는 꿈이 아니다. 이성민은 이적한 뒤에 아직까지 무실점 경기를 펼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데 과연 이 모습이 언제 까지 지속 될지도 궁금하다 = 오늘 타선 초반에는 상대 선발 상대로 매이닝 출루를 하지만 득점으로는 연결하지 못하면서 상대 선발에게 질질 끌려가는 경기를 했

5/17 롯데 vs KT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린드블럼은 오늘도 여전히 제몫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줬다, 다만 오늘은 투구수가 많아서 5이닝만 소화한게 한가지 아쉬운점 린드블럼은 체력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이번 시즌에는 크게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오늘 불펜은 4이닝을 소화했는데 뭐 크게 만족할 만한 투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계속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줘서 다행이다. = 타자들은 이번 주말 3연전 같은 타격만 계속 해 나갈수 있다면 큰 걱정은 안하겠지만 타격이라는게 사이클이 있기 마련이니 사이클이 내려갈때 과연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문제가 되지않을까 싶다.

[칸코레]드디어 나온 사카와

[칸코레]드디어 나온 사카와

이벤트는 시작하고 일주일만에 끝냈고, 로마는 보방 게이지 격파 도중에 야전 마스에서 먹어서 걱정이 없었다 그리고 공략도중에 먹지 못한 타카나미는 이벤트 올갑 클리어 이후 E-3 에서 수월하게 먹었다. 이제 이번 이벤트에 남은건 사카와랑 유보트 2호기를 노린 e-6 보스방 파밍뿐이 었는데 이게 나를 이렇게 괴롭힐 줄이야. 사카와 파밍을 시작한 날은 5/6 부터 시작했음, 처음 시작할때 매일 저녁에 한 10번씩 돌면 언젠가는 나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 파밍이, 오늘이 되어서야 끝이 남. 이번 파밍에 소모된 자원과 출격 횟수.. 힘든 파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