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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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나 평점보다가 재밌는 리뷰를 봤다.

닼나 평점보다가 재밌는 리뷰를 봤다.

잡동사니|2012년 12월 24일

불현듯 어제본 주먹왕 랄프 평점이 궁금해서 검색하다가 할 것도 없고 해서 다크나이트 시리즈별로 검색을 했는데 2편 리뷰중에 재밌는 글을 발견했다.글을 오목조목 잘쓰고 영화에 대한 평이 설득력 있고 논리적이라 재밌다고 하는게 아니라,필자가 캡쳐해서 올려놓은 몇몇 네티즌의 평점들이 참 재밌다. 글인즉슨 영화 '다크나이트'에 평점을 후려치는 것들은 솔직히 너무 억지아니냐며 까대는 내용이였다. 우습긴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절대로 저사람들의 취향을 비웃는게 아니라... 아니, 비웃는 거 맞나. 이건 당연한 소리지만 놀란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가 아무리 명작이라고 사람들이 입을 모아 칭송해도몇몇 사람들에게 팀버튼의 배트맨보다 후달리다고 여겨질 수도 있는거고구태여 팀버튼

[2012 4분기 애니메이션] 「사랑한다고 말해!」 리뷰

[2012 4분기 애니메이션] 「사랑한다고 말해!」 리뷰

잡동사니|2012년 10월 7일

내가 워낙 애니메이션 정보에 귀가 어두워서인지 애니로 나온걸 오늘 알았다 ㅅㅂ. 잽싸게 다운받아서 봤습니다. 네타있사오니 피해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살며시 뒤로가기를 친구 없는 경력 16년 타치바나 메이짱이 여주인공.본 순정만화 여주 통틀어 상당히 좋아라하는 캐릭터 중에 한명이다. 목소리는 생각하던 타입은 아니였으나 이쪽도 괜찮다.빙과에서 이바라 마야카 역을 맡았던 카야노 아이라는데 난 막귀라서 그냥 조흔거가타여. 음울하고 인간 불신증에 빠져 남의 관심을 싫어하는 메이와 인기 죨라 많은 쿠로사와 야마토가 남주. 성격은 진짜 좋은데 개인적으로 외모는 별로인 듯요.머리만 좀 깔끔하게 바꿨으면 좋겠는데 얘네 학교는 두발자유를 너무 일찍 이룬듯하다. 골때리는 건

[감상]오다 노부나의 야망 *네타없음...?

[감상]오다 노부나의 야망 *네타없음...?

잡동사니|2012년 9월 26일

오랜만에 애니가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한 편 골라잡았다. 사실 역사물이라면 좀 좋아라하는 경향도 있고, 일본 무사는 전국 바사라라던가 게임/기타 만화 등으로관심이 많이 있던 차라 냉큼 받았는데. 여, 여체화구나... 디잉. 성격들이 어찌나 미연시처럼 구성됬는지전국바사라나 전국무쌍, 전국스트레이즈나 접하던 나로서는 사실 허들이 조금 높았던 것 같습니다, 헤헤. 근데 참 좋네여. 사실 처음 봤을 때는 그냥 하렘인 줄 알고 지뢰구나 시발, 했는데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원작이 있다면 한번쯤 들어봤을 터인데 찾을 수가 없어서 오리지널인가 했더니,정발만 안됬을 뿐 이미 일본에는 9권까지 나온 라이트 노벨이였다. 뭐, 그 쪽은 보질 않았으니 잘 모르겠고. 어떤 이유로 정발이 조금 힘들다고 하는데, 아

동메달 결정전을 상영하는 CGV

동메달 결정전을 상영하는 CGV

잡동사니|2012년 8월 10일

전례가 있었는지 어쨌는지 나는 처음 본다. 그냥 좀 놀랐다. 이거 실제로 수요가 있으니까 하는거겠지?근데 누가 극장가서 올림픽 경기를 볼까? 아무리 축구라두. 그냥 올림픽은 집에서 가족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심판 욕도 해가면서 봐야 참재미인 것 같은데. 쟤네가 돈을 받는지 안받는지는,아니다. 당연히 받겠구나. 영화값이랑 똑같이 받을런지 어떨런지는 모르겠는데 무리수가 아닌가 싶은데... 이상한게 현재상영작 중에 그레이브 인카운터인가, 공포영화가 땡기길래 상영시간표를 봤는데롯데시네마에도 없고 CGV에도 없다.물론 우리 동네. 이럴거면 현재 상영작이라고 걸어놓지나 말던가~

짱구의 매력은 극장판이다

짱구의 매력은 극장판이다

잡동사니|2012년 7월 3일

1기 액션가면 vs 하이그레마왕 - 전설의 시작, TV판 애니메이션은 어엿한 어린이용 오락영화에 불과함, 그러나 여태껏 보기힘들었던 퀄리티의 새로운 느낌의 짱구가 등장하는데, 짱구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상상력을 주입하여 색다른 짱구를 탄생시킴. 1기에서는 아직까지 어른이 보기에는 약간의 거부감이 들기도 함. 2기 부리부리 왕국의 보물 - 카스카베 마을에서 한정되있던 짱구가 이제는 좀 더 큰 세상으로 향해가는 발판을 마련. 색다른 배경에서 주는 느낌은 항상 맨밥에 물말아먹던 이에게 한마리의 고등어 같았으리. 스토리는 개인적으로 별로였으나 이쁜 작화가 마음에 들었음. 3기 운코쿠사이의 야망 -상당히 재미있었으나 너무 일본풍의 느낌이 강해서 살짝은 거부감이 들지도. 초반부의 전국시대 느낌의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