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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야구보다 축구가 좋은이유?
언제였던가? 내가 야구를 안보고, 축구를 보게 된 계기가... 어릴 때에는 야구를 봤던 것 같다. 아마도, 그 계기라는 것이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에 관심이 커졌고, 그 관심이 영국축구로 넘어가면서 축구에 관심이 더 커진 것 같다. 뭐, 그때에 축구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 누가 있었을까 싶다. 다만, 그 관심이 언제까지 축구로 이어지는 지는 개인적인 문제겠지. 아무튼, 나는 그 뒤로 축구를 즐겁게 보는 관람자가 되었고, 그리고 난 뒤에 야구를 배척하게 된 이유가 있다. 축구 :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전반 45분, 후반 45분 정도면 경기가 끝이난다.연장전이 있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건 특별한 경우에 한해서이다... 야구 : 시간 제약이 없다. 빨리 끝날지 늦게 끝날지 모른다. 사실
![[Pokemon B2W2] ~ 포케우드 & ~ 뇌문시티](https://img.zoomtrend.com/2012/11/13/a0050438_50a0f6846c58c.jpg)
[Pokemon B2W2] ~ 포케우드 & ~ 뇌문시티
1. 포켓몬스터 화이트 버전 시작. 먼저 블랙 버전을 시작했는데 워낙 진도도 많이 나가고 사진도 잘 안 찍어둬서 그냥 화이트 버전 먼저 끄적일랍니다. 어쨌든 화이트 버전을 키고 네이밍 부터 시작 2. ~ 목장의 하데리아. "읗하하하핳하 수렵의 세계에 잘 왔다." "안녕하십니까 쿡선생님. 파란색이시군요." 주인공머니께서 주박사님의 전화를 받는군요. 그러고 나서 집에 틀어박혀있는 딸을 헌팅(?)의 세계로 내 쫓습니다.(?) "이 가방 어떻게 열어?" 사실 자세한 가방 조작법은 이것저것 시도해보지 않으면 챔피언 때려눕힐 때까지도 모르는거죠. 집에서 나오자마자 쿡선생님의 여동생님께서 반깁니다. 선생님께서 3에서 등장 못 하셨다고 심심하셨나 봅니다. 4때 다시 뵙겠습니다. 미쥬
![[여수 세계박람회] 장애인과 함께 하루동안 둘러본 총평](https://img.zoomtrend.com/2012/05/18/c0014543_4fb59cf5ad6ea.jpg)
[여수 세계박람회] 장애인과 함께 하루동안 둘러본 총평
하루동안 개장하자마자부터 마지막 빅오쇼까지 둘러본걸 총평으로 써봅니다.(안그러면 얼마나 걸릴지 알 수가...;;) 여행은 우선 떠나보고, 혹은 정했다가도 휙휙 바뀌는 스타일이라 서일농원에서 밥먹고 나서야 여수로 정했네요. 밤까지 휙 날아가 다음날 하루 둘러봤습니다. 우선 장애인 관련한 것을 써보자면 장애인 주차장이 따로 있습니다. 셔틀 등의 안내가 고속화 도로부터 꽤 잘되어 있어 좋았고 장애인 주차장도 역시 안내가 잘되다가 막바지에서 안내판 색이 달라서 못보고 한바퀴 다시 돌아 물어보고서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건 잘 안알아보고 가서 그런 것이긴 하지만 마지막 안내판도 노란색으로 하는게 그전도 노란색이라 연계해 계속 쫓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고속도로 출구에서 요구하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