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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postsEPL 9 : LIVERPOOL vs LEICESTER CITY : 3-0 (2020.11.23)
벌써 9경기까지 진행이 되었다.그러면서, 리버풀의 경기력이 사실 매번 걱정스러운 수준이라고 보여졌다. 과연, 이 번 경기는 이길 수 있을까?그런 걱정은 오히려 레스터시티 경기에서 9경기 동안에 제일 고심이었다. 이유는? 레스터시티의 경기력 자체가 워낙에 대표적인 뻥축구를 이용한한방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수순이라...리버풀의 발 빠른 수비수가 현재 없는 상태라이 위기를 잘 넘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컸었다. 하이라트를 좀 봣는데, 생각보다 쉽게 몰아치는 모습에 안심이 됐다.물론, 그 덕은 경기 시작 후에 21분에 JONNY EVANS의 자살골로 인한 분위기 전환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왜냐면, 자살골이 있었기 때문에그것을 만회하기 위한 공격을 하다보면, 빈틈이 생기는거고...
EPL 8 : MANCHESTER CITY vs LIVERPOOL : 1-1 (2020.11.09)
모든 관심이 쏠려있던, 모두는 아닌가? ㅋ아무튼,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경기였다. 일단, 맨체스터 입장에서는 이 경기를 못 이긴게 참 한으로 남을 것 같다. 나도 전 경기를 다 보지는 않았지만, 후반 20분정도까지는 봤는데, 사실 심하게 쫄렸다. 필드골은 없고, 패널티킥으로 1점을 넣었으니...경기력이 어땠는지는 쉬이 짐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꼼꼼히 살펴볼까나...점유율. 근소한 차이로 맨시티 승. 두 팀다 마찬가지로 SHOTS OF TARGET (골대로 슛을 쏜 회수인데...) 2회나 3회나...어지간히 수비수들이 잘 막았나보다. 아예 숫 찬스 자체를 막아버렸으니...리버풀이 TOUCHES, PASSES가 밀리다니...정말 빡센 경기였었나 보다. 걷어내기, CLEARANCES는 맨시티가
EPL 7 : LIVERPOOL vs WEST HAM UNITED : 2-1 (2020.11.01)
경기는 생각보다 (작년에 비해서) 재미없고, 지루하게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승리를 이어가고 있다. 아마도, 효율적으로 승리하는 방법을 익혔던지아니면, 현재의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서 그런가 보다 싶다. 그래서, 이 번 라운드가 끝나고 1위라는 게 의아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전반전에 항상 리드를 가지고 갔던 작년 대비해서올해는 유독 전반전에 힘을 많이 못 쓴다. 이유가 뭘까?단순한 전술 변경? 아니면 리버풀의 전술이 읽혔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리버풀 경기를 제대로 본적이 없는 것 같다. ㅋㅋ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경기를 하는지에 대해서 솔직히 감이 잘 안온다. 무언가, 큰 변화가 있는거 같은데 그게 선수단의 변화인지 아니면 전술의 변화인
EPL 6 : LIVERPOOL vs SHEFFIELD UNITED : 2-1 (2020.10.25)
힘겹게 승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여진다.여유로운 모습이라고 안 보이지는 건, 우승했던 작년 시즌에 보여준, 전반 초반의 엄청난 화력이 있어야되는데...그 시기 자체가 점점 늦어지고 있고, 공격 루트에 대한 답답함이 여전히 보인다. 이 봐라.전반 막바지에 가서, 골을 넣는 모습이다. 특이하게 4-2-3-1 전술이다.이런 류는 처음 본 거 같은데...반 다이크가 없어서, 앞 쪽 미들을 조금 더 보강한 것인가...라인에 대해서는 전술 자체만 나올 뿐, 정확하지는 않으니까... 전체 평점을 봐도, 쉐필드랑 큰 차이가 안난다.약간의 골이 우수했을 뿐...이 정도면 비슷한 경기라고 봐야지. 아직까지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그래도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결과는 나쁘지 않지만,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
EPL 5 : EVERTON vs LIVERPOOL : 2-2 (2020.10.18)
허허 이런. 결국, 승을 못이루고 있다. 이상하리만치, A 매치가 있는 휴식기간 전, 또는 긴 휴식이 있는 경기 전에는기분 좋게 이긴 경기에 대한 기억이 없다. 시작은 좋았는데...결국 골을 넣고, 그 이후에 골을 먹고...다시 열심히 해서 골을 넣고, 또 먹히고 ㅋㅋㅋ 이번 경기에는 주장 HENDERSON도 나왔는데...대신에 알리송의 부상으로 인한, ADRIAN이 나와서 결국 무를 내어준건가?? 요즘 한창 물이오른 에버튼의 CALVERT-LEWIN을 반다이크도 못 막는것인가? 선수들 평점도 보면...7점을 넘은 사람이 별로 없다. 엥...반다이크가 10분만에 교체가 되었네? 작년에는 그리 부상도 없더니만...올해에 벌써 부상이라니...흠...그래서 수비가 무너진건가? 아니면, 반다이크의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