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크르릉

Sources

Posts

96 posts
타이치식 게도 클러치(タイチ式 外道クラッチ) - 타이치

타이치식 게도 클러치(タイチ式 外道クラッチ) - 타이치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20일

접수자 : 칼 앤더슨 한때는 이시카리 타이치라는 링 네임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간단하게 '타이치'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프로레슬러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 기술 역시 처음에는 타이치식 게도 클러치라는 명칭이 아니었다는데 어느샌가 이런 이름으로.[....] 뭐, 다 그렇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예전 이름에 대해서는 이 포스트 후반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게도가 쓰는 게도 클러치와 동형이라는 것은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요. 다만 여기에 하나의 무브가 추가되는데 바로 '로우 블로우'.[....] 상대방이 토킥 계열 공격을 날렸을 때 상대방의 다리를 붙잡고 그곳을 걷어찬 다음 엎어진 상대에게 바로 게도 클러치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그곳(..)을 노리는 공격이니만큼 들어가기만 하면 3카운트를 얻는

액스 킥(Axe Kick) - G.I. 브로

액스 킥(Axe Kick) - G.I. 브로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16일

접수자 : 척 팔럼보 부커 T가 데뷔할 때의 기믹이었다고 하는(...) G.I. 브로의 기술입니다. 이 G.I 브로에 대한 정보에 대해선 잘 모르겠는데 혹시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신가요? 제가 알고 있는 것은 부커 T가 WCW에 가기 전에 WWA라는 단체에서 활동했는데(우리가 알고 있는 World Wrestling Association이 아니라 World Wrestling Alliance. 이왕표랑 이것으로 엮을 수는 없습니닼ㅋㅋㅋ) 여기에서 데뷔했던 기믹이 G.I 브로라고 알고 있거든요. 이후에 WWA, GWF를 거쳐 WCW로 갔다는 것 정도로 알고 있는데 WCW에서 왜 G.I. 브로가 나왔는지를 모르겠네요. 이때 흥행 중에선 이거 하나만 구해서 봐서 전후 상황판단없이 경기만 봐서 말입니다. 혹시 이

120% 스쿨 보이(120%スクールボーイ) - 나카가와 토모카

120% 스쿨 보이(120%スクールボーイ) - 나카가와 토모카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16일

접수자 : 린 바이론 Shimmer에서도 데이지 헤이즈와 함께 태그팀 챔피언을 따기도 했으며 현재는 세계 각국....까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북미 인디의 단체들과 일본쪽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레슬러 나카가와 토모카의 필살 롤업기입니다. 여자가 쓰는데 왜 스쿨 걸이 아니라 스쿨 보이인가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제 대답은 노 코멘트.[...] 일반적인 스쿨보이와 다르게 자신의 무게까지 실어서 더욱 더 견고하게 굳히는 것이 목적인 기술입니다. 은근히 이 기술의 성과가 좋아서 상당수의 경기를 이 기술로 끝내는 경우가 꽤 있지요. 사실 이 사람이 이 기술말고 이기는 경기를 본 것은 입에 머금고 있던 물을 뿜는 등의 반칙을 쓰는 것 밖에 없던 것 같네요. 그러고보니 피셔맨 버스터가 피니쉬 무브이기도 하던가....

나가타 록 4(ナガタ・ロックIV) - 나가타 유지

나가타 록 4(ナガタ・ロックIV) - 나가타 유지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14일

접수자 : 야노 토오루 요즘은 세계 각국의 프로레슬링을 챙겨 볼 시간이 없습니다. 이번에 방학을 맞이하여 휴식을 맞이할 것 같았으나(....) 계속해서 요구되는 지역 교육청의 강습 프로그램(즉 달리 말해서 연수-_-;;;)에 차출되어 고생하다가 이제서야 좀 편안한 휴식을 맞이하게 되었지요. 얼마 안가 개학이긴 합니다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개인적으로 나가타 유지라는 선수에 대해서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어째선지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는 제가 악감정을 갖고 있다고 착각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은 주인장의 착각이 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가타 록 1 의 영구제모라든지 백드롭 홀드에 대한 감정가지고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악감정을 갖고

킹콩 니 드롭(キングコング・ニードロップ) - 마카베 토기

킹콩 니 드롭(キングコング・ニードロップ) - 마카베 토기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14일

접수자 : 이시이 토모히로 이 블로그에선 덧글을 남기지 않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저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지요. "너는 왜 마카베 토우기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하지 않느냐?"라고 말입니다. 뭐, 여러분이 계속 블로그에서 저의 모습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는 경기 전반의 수준이 어떻게 저렇네 하는 수준에 대해선 그리 말할 식견이 없는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제 친구들 중에 몇몇은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은 역시 존 시나 밖에 없어!!라는 악평을 날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차마...) 뭐, 이런 이야기를 종합해본다면 저는 관객들에게 보이는 기술의 위력 등등의 설득력을 보다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저를 뭐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냥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