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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 - 오스틴 에리스

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 - 오스틴 에리스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9월 23일

접수자 : 바비 루드 개인적으로 이 기술은 혼즈 오브 에리스(Horns of Aries)라는 간지나는 이름을 더 좋아하는데...지금은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모르니까 그냥 예전에 써오던대로 표기합니다. 여하튼간에 간만에 받기만 하고 보지 않았던 TNA 경기 중 하나를 골라서 봤는데 이 경기는 대박...급은 아니더라도 제가 갖고 있던 TNA에 대한 편견을 약간은 바꿔주는 그런 경기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X디비젼 챔피언이던 오스틴 에리스의 도전이 성과를 볼 것이라고는 사실 생각지 못했습니다...라는 것은 오바겠지요. 사실 스포는 다 들어서 알고 있었으니까요.-_-;;;;; 과연 경기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가 포인트였는데 역시 경기력 하나로는 누구도 범접하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불만을 쉽게 제기할 수

간만에 쓰는 프야매 글

간만에 쓰는 프야매 글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9월 15일

한동안 바빠서 관리를 못하다보니까 엉망이긴 합니다만...그래도 계속 마스터 7~8위에서 노는지라 마스터에 올라간 이후로 강등은 안 당하고 있네요. 그런데 사람들이 좀 무섭긴 무섭더군요-_-;;; 07 SK로 관리를 잘 하면 될 것도 같은데 워낙 무서운 사람들이 많아서...으아아아악. 그래서 오늘도 그냥 얼마 안 남은 돈으로 카드나 뽑아볼까 했는데.... 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08 박재홍이 나와줌으로 인해서... 08 SK 완성!!! 저도 이제 양산형 08 SK를 굴릴 수가 있게 되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다른 덱의 수집상황까지 이야기하자면.. 이렇게 있는데 사실 08 SK를 굴리면서 천천히 생각해야 할 듯. 그래도 처음 모은 07 SK를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 + 카멜 클러치(Inverted Boston Crab + Camel Clutch)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 + 카멜 클러치(Inverted Boston Crab + Camel Clutch)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9월 2일

세컨드 시티 세인츠가 마크 브리스코에게 간단히 말하자면, 두 기술을 합친 것입니다. 우선 한 사람이 접수자에게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을 걸면 파트너가 다가와 머리를 잡고 그대로 카멜 클러치를 시전하는 기술이지요. 접수자는 허공에 떠서 허리에 가해지는 데미지를 100% 받아내야 하는 극악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지간한 경기에서는 반칙.[...]

문설트 프레스(Moonsault Press) - 그레이트 무타

문설트 프레스(Moonsault Press) - 그레이트 무타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9월 2일

접수자 : 스팅 아주 예전에 오랜만에 프로레슬링을 보고자 마음을 먹었을 때 WCW를 구해서 봤었는데 그레이트 무타가 뙇!하고 나오더군요. 확싫 일본인 레슬러이면서도 북미 쪽에서 꿇리지 않는 독특한 캐릭터를 보여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이것도 전부 제가 실시간으로 접하지 않은 것이라 느낌이 다르겠지요. 그때 프로레슬링을 봤던 여러 사람은 무타를 존경하면서 프로레슬링 판에 뛰어들게 되기도 했다는데 여하튼 카리스마가 장난아니라는 겁니다. 거기다가 접수자 스팅!!! 흑백의 기괴한 페이스 페인팅이 인상깊은 두 명이 분위기가 장난 아니었는데 아마 저 장면은 기습이었던가...워낙 예전에 봐서 기억이 나질 않네요. 요즘은 캐릭터 성이라도 뛰어난 인간이 나와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요즘 뛰

하이브리드 블래스터(ハイブリッド・ブラスター) - 후나키 마사카츠

하이브리드 블래스터(ハイブリッド・ブラスター) - 후나키 마사카츠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20일

접수자 : KUSHIDA 7월 29일, 나가타 유지와의 싱글전으로 마무리하고 아키야마 쥰의 삼관 타이틀에 도전을 확정지은 후나키 마사카츠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나가타 유지에게 당항 부상을 거름삼아서 절치부심-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낸 피니쉬 무브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7월 29일도 이 기술로 나가타와의 경기를 마무리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삼관을 바라보는 그림을 만들어낸 기술이기도 합니다. 지금 기세로는 후나키가 아키야마에게 타이틀을 뺏을 것 같은데 말이죠- 이쪽은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자면, 상대방의 한쪽 팔을 묶은 다음에 들어올려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후나키는 이 기술이 관절기 + 수직낙하 계열의 이질적인 기술 두 개를 묶었다고 해서 하이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