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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익스플로젼(リミットレス・エクスプロージョン) - NO LIMIT

리미트리스 익스플로젼(リミットレス・エクスプロージョン) - NO LIMIT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4일

접수자 : 칼 앤더슨 이 GIF를 만든지가 꽤 되었는데 만들 때만 해도 '이 녀석들, 당분간 이 녀석들끼리 팀 먹은 채 그냥 고만고만 몇년 버티지 않을까'하고 올리질 않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이 둘 모두 한 몫을 하는 싱글 레슬러가 되어버렸네요. 타카하시 유지로 같은 경우는 새로운 기믹으로 경기하는 것을 못 봤는데 그래도 왠지 기대가 되구요. 타나하시 히로시의 발목을 잡을 정도로 성장했다니- 정말 프로레슬링 판은 쉽게 알 수가 없습니다. 사실 오카다가 처음에 난리쳤을 때 저도 저 녀석이 건방지게 왜 그러나...하는 생각을 갖고 있기도 했구요. ....약간 사족으로 넘어가 오카다 이야기를 좀 하자면- 사실 제가 오카다를 처음으로 본 경기가 울티모 드래곤 & 오카다 카즈치카 VS 알렉스 쉘리 &am

엔젤스 윙(Angel's Wing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엔젤스 윙(Angel's Wing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4일

접수자 : TAKA 미치노쿠 요즘 이야기로 넘어가면 본 것이 없으니 할 말이 없지요. 그러니까 과거 GIF로 갑니다. 무려 머리가 있는 시절의(...) 과거의 WWE에서의 경기!!! 상당히 짧은 경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래도 할 것은 다 한 그런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타락천사- 복장도 그렇고 여러모로 TNA에서 X 디비젼을 주름잡던 그 때가 훨씬 괜찮은 것 같네요. 넓은 이마는 오히려 머리가 있는 것이 슬프게 느껴집니다.[...] 여하튼 간에 지금 TNA에서는 잘 살고 계시겠지요. 제가 가장 최근에 들었던 이야기가 카자리안이랑 팀 먹었다는 이야기였는데 지금도 팀을 먹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기본적인 경기력이야 받쳐주는 양반이시니 경기 질은 뭐 어느 정도는 늘 뽑아주실테고...아니면

에어 본(Air Bourne) - 에반 본

에어 본(Air Bourne) - 에반 본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4일

접수자 : 돌프 지글러, 칼리토 프로레슬링을 안 봐도 이런저런 소식은 좀 들었었는데 안 보는 기간 동안 일이 참 많았더군요. 그래서 적응하기가 힘들 것 같았는데 요즘 WWE는 그냥 위클리 쇼만 봐도 대충 어떻게 되는지 알겠더라구요. 역시 WWE의 강점은 이어서 보지 않았더라도 큰 줄기를 파악하기가 쉬운, 용이한 접근성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동영상을 보기 귀찮다면 어디에선가 그냥 리포트를 찾아서 보면 되는 것이고!!! 그런데 에반 본은 요즘 뭐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위키피디아를 뒤져봐도 계속 WWE 소속인 것으로 나오고 WWE 홈페이지에도 계속 뜨는데 이 양반, 마약인가 약물인가가 걸린 이후로 안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계약 해지니 뭐니 이런 저런 말은 많던데 어떻게 되는 것인지. 으아아아

전일본의 에이스들

전일본의 에이스들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10월 8일

이 영상에 대한 정보를 알고 계신 분들의 고견을 원합니다. PS. 전일본의 부동의 에이스가 미사와 미츠하루 사장님이었어도 노래는 카와다가 에이스인듯...??? 이것 역시 마찬가지. 링 위에서 빤쓰 한장 걸치고 땀내나는 모습을 어필하는 것과는 다르게....[...]

암 트랩 앵클 락(Arm trap Ankle Lock)

암 트랩 앵클 락(Arm trap Ankle Lock)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9월 23일

도죠노스케 미시마가 기억 안나는 누군가(..)에게 말 그대로 팔을 묶은 다음에 그대로 상대방의 발목을 잡고 앵클 락을 시전하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인 프로레슬링 무대에서는 본 적이 없고(..) 슈트 계열 쪽에서 딱 한 번 본 것 같네요. 바로 이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