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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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 posts![[한글 패치] 다운타운 열혈물어 EX(ダウンタウン熱血物語EX.2004)](https://img.zoomtrend.com/2015/11/30/b0007603_565c6dd590b65.jpg)
[한글 패치] 다운타운 열혈물어 EX(ダウンタウン熱血物語EX.2004)
1989년에 테크노스 저팬에서 패미콤용으로 만든 동명의 게임을, 2004년에 판권을 소유한 주식회사 밀리언에서 개발, 여신전생/호혈사 일족 등으로 유명한 아틀라스에서 게임 보이 어드밴스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게임. FC 게임 원작을 GBA용으로 이식한 것이다. 내용은 ‘열혈경파 쿠니오군’에서 쿠니오가 친구 히로시를 습격한 폭력단 삼화회를 박살낸 뒤 몇 개월이 지나 더블 드래곤 형제란 별명을 가진 쌍둥이 형제 핫도리 류이치, 류지가 레이호후 고등학교에 전학 온 이후 인근 고등학교를 제압해 세력을 크게 불려 나갔는데.. 그 과정에서 쿠니오의 라이벌 사메지마 리키가 다니는 하나조노 고등학교도 타겟이 되어 리키의 여자 친구 마미가 납치되는 바람에 리키가 혈혈단신으로 구출하러 가려던 직후. 학교 교

흑애(黒愛 ~一夜妻館・淫口乱乳録~.2004)
2004년에 나온 '클럭업'의 신작. 내용은 소꿉 친구이자 언니 대신이며 연인이기도 한 '아야카'가 선천적으로 병약해 4개월 뒤에 대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처한 주인공이, 막대한 수술 비용을 구하기 위해 도시에 사는 먼 친척의 숙모를 찾아갔는데 숙모라 자처하고 나선 고딕 로리타에게 거대한 창관의 운영자로서 관에서 일할 여성들을 겟츄할 것을 의뢰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클럭업의 게임답게 장르는 귀축 조교물. 보디콘에서 로리까지 다양한 기호를 가진 캐릭터가 나온다. 게임의 기본적인 시스템은, 한달 동안 특정 캐릭터의 뒤를 쫓으면서 공략을 하다가 그 다음 한달 동안은 공략을 달성해 관으로 끌고 온 캐릭터를 조교하는 것이다. 조교 시뮬레이션은 아니
![[한글 패치] 마더 1 (MOTHER 1.1989/MOTHER 1+2.2003)](https://img.zoomtrend.com/2015/11/26/b0007603_56571cb9495df.jpg)
[한글 패치] 마더 1 (MOTHER 1.1989/MOTHER 1+2.2003)
1989년에 닌텐도에서 패미콤용으로 만든 마더 1과 1994년에 닌텐도에서 슈퍼패미콤용으로 만든 마더 2를 하나로 묶어서 2003년에 닌텐도에서 게임보이어드밴스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 내용은 1900년대 초 미국의 어느 한 시골 마을에 검은 구름 같은 물체가 나타나 조지, 마리아 부부가 행방불명됐는데 2년 후 조지는 집으로 돌아왔지만 마리아는 돌아오지 못했고, 조지가 2년 동안 있었던 일을 함구하면서 불가사의한 연구에 열중해 여러 가지 소문이 떠돌았지만 세월이 흘러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갈 무렵, 1988년에 조지의 증손자인 닌텐(디폴트 네임)네 집에서 전기 스탠드와 인형 같은 가구들이 스스로 움직여 어머니와 두 쌍둥이 여동생이 위기에 처하자 12살짜리 꼬마 닌텐이 거기에 맞서

음란병동24시(淫乱病棟24時.2003)
2003년에 '트라이 셋'과 '컴플리트 쇼케이스'의 두 번째 합작으로 2004년 최신작. 첫번째 합작인 '시켜!'와 마찬가지로 기본 시스템과 스토리 텍스트는 컴플리트 쇼케이스에서 맡고, 그림과 인물 등은 트라이 셋이 맡았다. 내용은 너스 에로물 오타쿠인 주인공이, 최신 너스 에로 비디오를 빌려 집으로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어떤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그 병원은 성희롱 OK의 음란병동이고 너스 에로에 목숨을 건 주인공은 에로 원장의 환심을 사서 무료로 입원 치료를 받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우선 좋은 점은 쇼타의 본가 컴플리트 쇼케이스가 참가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팀이 맡은 건 시스템 뿐이라 쇼타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귀축 보다는 에로 코미디에 가까워서

나이트 오브 더 소서리스 (Night of the Sorcerers.1974)
1974년에 아만도 데 오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호러 영화. 북미판 제목은 나이트 오브 더 소서리스. 내용은 야생 코끼리가 의문의 실종을 당해 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한 서양인 연구팀이 아프리카로 여행을 왔다가 살아있는 여자의 목을 잘라 표범 인간으로 부활시켜 희생자를 좀비로 만드는 원시 부족에게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에 나온 표범 인간은 사실 말이 좋아 표범 인간이지 설정은 낮에는 표범. 밤에는 인간 모습으로 변해 사람의 생피를 빨아 먹고 좀비로 만드는 흡혈 요녀다. 표범 인간이라는 말만 놓고 보면 실제로 짐승/인간으로 변신하는 변신 괴물의 이야기를 다룬 ‘캣피플’같은 영화가 떠오르지만 본작에서는 표범 폼으로 나오지 않고 그냥 글래머 미녀가 호피 무늬 속옷과 가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