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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병동24시(淫乱病棟24時.2003)
2003년에 '트라이 셋'과 '컴플리트 쇼케이스'의 두 번째 합작으로 2004년 최신작. 첫번째 합작인 '시켜!'와 마찬가지로 기본 시스템과 스토리 텍스트는 컴플리트 쇼케이스에서 맡고, 그림과 인물 등은 트라이 셋이 맡았다. 내용은 너스 에로물 오타쿠인 주인공이, 최신 너스 에로 비디오를 빌려 집으로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어떤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그 병원은 성희롱 OK의 음란병동이고 너스 에로에 목숨을 건 주인공은 에로 원장의 환심을 사서 무료로 입원 치료를 받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우선 좋은 점은 쇼타의 본가 컴플리트 쇼케이스가 참가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팀이 맡은 건 시스템 뿐이라 쇼타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귀축 보다는 에로 코미디에 가까워서

